재계
최태원·노소영, 15일 재산분할 2차 조정···2년여 만에 법정 대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에서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재대면한다. 이번 재산분할 소송의 핵심은 SK㈜ 주식이 분할 대상에 포함되는지와 최근 SK 주가 상승이 반영될지 여부다. 1심, 2심, 대법원에서 결과가 엇갈린 가운데, 최종 재산분할 규모와 산정 기준을 두고 양측의 입장 차이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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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최태원·노소영, 15일 재산분할 2차 조정···2년여 만에 법정 대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에서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재대면한다. 이번 재산분할 소송의 핵심은 SK㈜ 주식이 분할 대상에 포함되는지와 최근 SK 주가 상승이 반영될지 여부다. 1심, 2심, 대법원에서 결과가 엇갈린 가운데, 최종 재산분할 규모와 산정 기준을 두고 양측의 입장 차이가 크다.
보도자료
최태원 SK그룹 회장, "AX로 일하는 방식 바꿔야"···AI 중심 경영 전환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그룹 차원의 인공지능 전환(AX)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AI 활용을 개인을 넘어 조직 전체로 확산시키고, 실시간 데이터 기반 운영개선(O/I)을 중시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1인 1에이전트 도입과 전체 업무 정의 등을 통해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 혁신을 강조했다.
재계
SK, 日 AI 팩토리 추진···최태원 "반도체 생태계 강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일본을 신규 반도체 생산 거점 후보로 평가하며 한일 경제 협력 확대 구상을 재차 강조했다. 11일 최 회장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의 인터뷰를 통해 SK그룹의 메모리 반도체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결합한 'AI 팩토리'를 일본에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팩토리는 내년 한국에서 첫 가동을 시작한 뒤, 2028~2029년 일본에서도 운영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르면 SK그룹은 2~3년 내 일본에
재계
최태원 회장 "반도체 공장, 무조건 한국은 아닐 수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후 차기 생산 거점에 대해 국내외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반도체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용인 클러스터 이후의 투자 계획 수립도 앞당겨질 수밖에 없다는 취지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0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 대담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용인클러스터 반도체 공장 4기 완공 이후 차
보도자료
최태원 "韓·日 협력, 일회성 이벤트 아냐"···AI·반도체 협력 제안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이 한국과 일본의 경제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저출산·고령화, 공급망 재편,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등 양국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함께 풀어야 한다는 취지다. 최태원 회장은 9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에 참석해 "한일 협력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다"며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하고 실행력 있는 공동체를 만드는 기반으로 나아가야 한
한 컷
[포토스토리]젠슨 황, 입국부터 3일차 'PC방·삼쏘·시구·치맥'까지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한 컷
[한 컷]'SK그룹·엔비디아 협력' 위해 손 잡은 최태원·젠슨 황
(오른쪽)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그룹·엔비디아 협력' 기자회견에서 발표를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최태원 SK그룹 회장 "젠슨 황···AI 팩토리 동맹"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그룹·엔비디아 협력'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한 컷
[한 컷]'SK그룹·엔비디아 협력' 발표하는 젠슨 황 최고경영진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그룹·엔비디아 협력' 기자회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엔비디아 CEO 젠슨 황, SK 협력 현장서 환한 얼굴
(오른쪽)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그룹·엔비디아 협력' 기자회견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발표를 경청하며 애정 섞인 미소를 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