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금융 창립 25주년··· 진옥동 "고객 신뢰 없인 미래도 없다"
신한금융지주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서울 본사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진옥동 회장이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진 회장은 '신뢰'와 '비즈니스 경쟁력'을 핵심 가치로 강조하며, AI 시대에는 고객 신뢰를 얻는 AI 설계가 중요하다고 전망했다. 내부통제와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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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한금융 창립 25주년··· 진옥동 "고객 신뢰 없인 미래도 없다"
신한금융지주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서울 본사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진옥동 회장이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진 회장은 '신뢰'와 '비즈니스 경쟁력'을 핵심 가치로 강조하며, AI 시대에는 고객 신뢰를 얻는 AI 설계가 중요하다고 전망했다. 내부통제와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짐했다.
금융일반
해외서 4700억 벌어들인 진옥동 회장, 다음 단추는 '확장과 효율'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글로벌 순이익 4725억원을 기록하며 4대 금융지주 중 독보적인 해외사업 실적을 달성했다. 일본 SBJ은행의 견조한 성장세가 주효했으나, 베트남·중국 등 일부 신흥국에서는 부진했다. 진옥동 회장은 새로운 수익원 확보와 사업 구조 고도화를 추진 중이며, 인도네시아 금융지주회사 전환과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등으로 글로벌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 컷
[한 컷]배경훈·진옥동, 취약계층 AI 교육과 금융사기 예방 협력
(왼쪽 세 번째)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오른쪽 세 번째)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디지털 취약계층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인사말 밝히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디지털 취약계층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만난 배경훈 부총리
(오른쪽)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디지털 취약계층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100년 금융의 답은 고객 신뢰"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창업 44주년 기념 다큐멘터리를 통해 '고객 신뢰'가 100년, 200년을 이어가는 금융회사의 핵심 경쟁력임을 강조했다. 그는 재무적 성과보다 고객 중심의 신뢰 경영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신한금융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SBJ은행 일본 진출 과정을 소개했다.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으로 ROE 제고···'지속 가능한 서사' 쓸 것"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이 주주서신을 통해 밸류업 2.0과 ROE 극대화 전략을 공개했다. AI 혁신과 주주환원 조기 달성, 글로벌 실적 성장, 내부통제 강화 등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산적 금융을 미래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금융일반
주주들 압도적 찬성 속 '진옥동號' 2기 출범···"일류(一流) 신한 완성"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외국인 주주들의 압도적 지지를 바탕으로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연임에 성공했다. 주주총회에서 87.99%의 높은 찬성률로 사내이사 재선임안이 통과됐으며, 글로벌 지배구조와 실적, 주주환원 정책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향후 비은행 부문 강화와 리딩금융 탈환이 과제로 떠올랐다.
금융일반
ISS·글래스루이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안에 나란히 '찬성' 권고
글로벌 의결권 자문기관 ISS와 글래스루이스가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에 모두 찬성 권고했다. 양 기관은 진 회장의 경영 능력과 전략적 방향, 주주가치 제고 및 지배구조 개선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6일 주주총회에서 외국인 투자자 표심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 컷
[한 컷]ESG 공시 제도화 방안 등 논의 위해 모인 금융권
(왼쪽부터)황기연 수출입은행장, 장민영 중소기업은행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 참석해 대화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회의는 기업의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GX)을 뒷받침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기준 확정과 기후금융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아울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