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ISS·글래스루이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안에 나란히 '찬성' 권고
글로벌 의결권 자문기관 ISS와 글래스루이스가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에 모두 찬성 권고했다. 양 기관은 진 회장의 경영 능력과 전략적 방향, 주주가치 제고 및 지배구조 개선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6일 주주총회에서 외국인 투자자 표심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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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ISS·글래스루이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안에 나란히 '찬성' 권고
글로벌 의결권 자문기관 ISS와 글래스루이스가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에 모두 찬성 권고했다. 양 기관은 진 회장의 경영 능력과 전략적 방향, 주주가치 제고 및 지배구조 개선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6일 주주총회에서 외국인 투자자 표심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 컷
[한 컷]ESG 공시 제도화 방안 등 논의 위해 모인 금융권
(왼쪽부터)황기연 수출입은행장, 장민영 중소기업은행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 참석해 대화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회의는 기업의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GX)을 뒷받침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기준 확정과 기후금융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아울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
금융일반
[신년사]진옥동 "금융 패러다임 대전환···절박한 혁신을 DNA로 만들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전환(AX·DX)과 조직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금융 패러다임이 AI·Web3 등 기술로 급변하는 만큼, 기존 관성을 탈피해 미래 전략사업을 선도하고 생산적 금융을 확대해야 함을 주문했다. 내부통제·금융소비자 보호와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생산적 금융 추진단 발족···자회사별 전담 조직 신설
신한금융그룹이 2030년까지 110조원을 투입하는 'K-금융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그룹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생산적 금융 추진단 신설과 자회사별 전담 조직을 통해 첨단산업 및 지역경제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밸류업 프로젝트 등 차별화된 포용금융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연임 확정된 진옥동 "굉장한 무게감 느껴···내년 키워드는 자본시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연임을 확정하며 2024년 핵심 과제로 자본시장 활성화를 제시했다. 그는 정부 정책 실효성, 질적 성장 중심의 인사, 조직의 안정적 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 내부통제와 신뢰 구축, 디지털 혁신 등 미래 대비 전략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
금융일반
진옥동 회장, 신한금융 3년 더 이끈다..."흠잡을 점 없는 적임자"
신한금융지주가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진옥동 현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진 회장은 경영성과와 역량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했으며, 그룹은 두 해 연속 최대 실적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등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회추위는 후보 선정 과정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금융일반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확정···역대급 호실적 인정받았다
신한금융지주는 4일 회추위에서 진옥동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회추위는 실적 개선과 안정적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으며, 진 회장은 내년 3월 주주총회에서 공식 연임이 확정될 예정이다. 진 회장은 체질 개선, 디지털·리스크 관리 강화 등 개혁을 추진해왔다.
한 컷
[한 컷]진옥동·정상혁·이선훈에 베일 속 1인까지···신한 회장 면접장 앞 풍경
(왼쪽부터)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회사 사옥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회추위는 지난 9월 26일부터 경영승계절차를 통해 세 차례 심의를 거쳐 최종 후보군(진 신한금융 회장과 정 신한은행장, 이 신한투자증권 대표를 포함한 비공개 외부 후보 1명)까지 총 4명을 확정했다. 이날 각 후보의 성
한 컷
[한 컷]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창업 초심 잊지 않고···신한을 100년 기업으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지주회사 사옥에서 열린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 참석하기 앞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회추위는 지난 9월 26일부터 경영승계절차를 통해 세 차례 심의를 거쳐 최종 후보군(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를 포함한 비공개 외부 후보 1명)까지 총 4명을 확정했다. 이날 각 후보의 성과, 역량, 자격요건 부합 여부에 대한 검증과 개인
금융일반
진옥동 회장 "신한의 다음 50년 위해 창업 초심 되새기겠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신한의 50년 미래를 위해 창업 당시의 초심을 강조했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최종 면접을 통해 차기 회장을 추천할 예정이며, 연임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많다. 최종 후보는 이사회,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공식적으로 임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