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김동관 힘 싣는 김승연 한화 회장, 새해 첫 현장경영 '우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김동관 부회장과 함께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하며 우주산업 현장경영에 나섰다. 한화그룹은 SAR 위성 양산 등 첨단 기술 확보와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제주우주센터는 연간 최대 100기의 위성 생산 역량을 갖추고, 글로벌 우주산업 확장에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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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힘 싣는 김승연 한화 회장, 새해 첫 현장경영 '우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김동관 부회장과 함께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방문하며 우주산업 현장경영에 나섰다. 한화그룹은 SAR 위성 양산 등 첨단 기술 확보와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민간 주도 '뉴스페이스'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제주우주센터는 연간 최대 100기의 위성 생산 역량을 갖추고, 글로벌 우주산업 확장에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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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준공···연간 위성 100기 생산
한화시스템이 제주 서귀포에 국내 최대 민간주도 위성제조 시설인 제주우주센터를 준공했다. 이 센터는 연간 최대 100기의 SAR 위성을 생산하며, 개발부터 시험, 발사, 관제까지 우주산업 밸류체인을 한 곳에서 수행한다. 제주 지역의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