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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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얼라이언스-국민성장펀드 연계 간담회' 찾은 경영진들

한 컷

[한 컷]'M.AX 얼라이언스-국민성장펀드 연계 간담회' 찾은 경영진들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시중은행장들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M.AX 얼라이언스-국민성장펀드 연계 간담회'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왼쪽부터)이환주 KB국민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이 위원장. 정부는 향후 5년간 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에 150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이 중 30조원 이상을 AI 산업전

우리은행, 포용금융 플랫폼 전면에···"중소기업 성장 지원"

은행

우리은행, 포용금융 플랫폼 전면에···"중소기업 성장 지원"

우리은행이 포용금융 정책에 발맞춰 중소기업,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원비즈플라자' 등 디지털 공급망 금융 플랫폼을 통해 회원사 10만 돌파를 목표로 맞춤형 금융 서비스와 경영 지원 솔루션을 제공한다. 실제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금융지원, 정산 투명성 강화 등으로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 "외형성장보다 내실 다지기···미래준비 집중"

은행

정진완 우리은행장 "외형성장보다 내실 다지기···미래준비 집중"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올해는 외형성장보다 내실을 다지겠다며 고객기반 확보를 통한 미래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객과 시장의 신뢰 회복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우리은행은 23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정진완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지점장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정진완 은행장은 이날 행사에서 ▲순환보직 ▲업무매뉴얼 ▲휴가 연속사용 등 3가지 축의 균형이 내부통제 강화로

우리금융 임종룡·정진완, 새해 첫 행보는 '상생금융'

금융일반

우리금융 임종룡·정진완, 새해 첫 행보는 '상생금융'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정진완 신임 우리은행장이 새해 첫 행보로 상생금융 실천에 나섰다. 우리금융그룹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지난 2일 보호시설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자립준비청년 등 미래세대 8명을 우리금융 본사로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 입학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보호시설을 떠나 홀로서

예대마진 커져도 실적 전망은 하향...새 은행장들 고심 커진다

은행

예대마진 커져도 실적 전망은 하향...새 은행장들 고심 커진다

취임 일성으로 '체질개선'과 '혁신'을 제시한 신임 시중은행장들의 고심이 커지고 있다. 대내외 경영환경이 악화되면서 지난해 4분기부터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어서다. 기준금리 인하에도 예대마진을 높였지만 순이자마진(NIM)은 상반기 내내 하락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일 은행권에 따르면 4대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 은행장들은 일제히 취임사와 신년사를 내고 새해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올해 4대은행 가운데 정상혁 신한은행

정진완 우리은행장 취임···"진짜 내부통제 돼야 신뢰 회복"

은행

정진완 우리은행장 취임···"진짜 내부통제 돼야 신뢰 회복"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2025년은 우리은행이 다시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가장 먼저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우리은행은 31일 서울시 중구 회현동 본점에서 정진완 은행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제56대 은행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진완 은행장은 취임 일성으로 '신뢰 회복'을 강조하며 ▲지켜야 하는 것, 신뢰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 고객 중심 ▲바꿔야 하는 것, 혁신 등 세 가지 핵심 경영 방침을 제시했다. 가장 먼

정진완號 내부통제에 최우선···리스크·혁신 책임질 인물 '주목'

은행

정진완號 내부통제에 최우선···리스크·혁신 책임질 인물 '주목'

정진완 우리은행장 내정자가 첫 임원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변화된 내부통제 조직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조병규 우리은행장이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의 친인척 부당대출 사태의 책임을 지고 연임을 포기한 가운데 내부통제 강화는 정 내정자의 큰 숙제로 남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내년부터 금융권 중대재해법으로 불리는 책무구조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금융권 혁신은 금융권 화두로 떠오른 상태다. 정 내정자는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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