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융위, '정보유출' 롯데카드 업무정지 4.5개월→1.5개월
롯데카드는 해킹으로 297만명 고객 신용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켜 금융위원회로부터 1.5개월간 영업정지와 50억원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당초 4.5개월로 예상했던 영업정지 기간은 회사의 수습 노력, 시장 영향 등을 고려해 감경됐다. 신규 회원 모집과 카드발급 등 신규 영업만 정지되며, 기존 회원 서비스는 계속 제공된다. 금융위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보안관리 강화 및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에 나설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