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투자효과 톡톡히 본 미래에셋생명···1분기 순이익 2배 급증
미래에셋생명이 올해 1분기 대체투자 평가이익 증가로 투자손익이 흑자 전환되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5.4% 증가했다. 일반계정은 수익성이 개선된 반면 퇴직계정은 적자로 돌아섰고, 자산운용 전략 변화에 따라 실적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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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투자효과 톡톡히 본 미래에셋생명···1분기 순이익 2배 급증
미래에셋생명이 올해 1분기 대체투자 평가이익 증가로 투자손익이 흑자 전환되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5.4% 증가했다. 일반계정은 수익성이 개선된 반면 퇴직계정은 적자로 돌아섰고, 자산운용 전략 변화에 따라 실적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나타났다.
보도자료
교보생명, 1분기 별도 순익 3301억원···전년比 4.7%↑
교보생명은 건강보험 등 보장성 상품 판매 확대와 자산운용 성과로 올해 1분기 별도 순이익이 3301억 원,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연결 기준 순이익은 4587억 원으로 60.7% 급증했다. 신계약 CSM은 61.6% 늘었고, 투자·보험손익 모두 개선된 결과다.
보도자료
메리츠증권, 체질개선 통했다···1분기 순이익 35%↑
메리츠증권이 기업금융(IB), 자산운용, 리테일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2556억원, 순이익 2543억원을 기록했다. 캐피탈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과 유가증권 투자 이익, 리테일 부문 고객 자산 증가 등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보도자료
삼성생명, 1분기 순이익 1조2036억원···전년比 89.5%↑
삼성생명은 올해 1분기 순이익이 1조20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5%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계약 CSM은 건강보험 판매 확대와 채널 성장에 힘입어 8486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운용 및 투자손익, 전속 설계사 순증세 등도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금융일반
NH농협금융 1분기 순이익 8688억원···증권·자산운용 실적 견인
NH농협금융지주는 2024년 1분기 868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21.7% 증가했다. NH투자증권·NH아문디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계열사의 수수료이익 중심 비이자이익이 51.3% 늘었고, 은행·카드의 순이자마진도 개선됐다. ROA, ROE 등 경영지표도 상승하며 건전성을 입증했다.
블록체인
파이퍼, 스테이블코인 실사용 시대 연다
파이퍼는 아시아 최초로 달러 스테이블코인 FYUSD를 선보이며 결제, 자산 운용, 수익 창출이 가능한 디지털 금융 시스템 구현을 추진한다. 비트고, 콘크리트 등과 협력해 자산을 세분화 운용하고, 기관급 금융 인프라로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구조를 마련했다.
금융일반
신한금융, '전북혁신도시 금융허브' 출범···자산운용 메카로 육성
신한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를 자산운용 특화 금융 중심지로 육성한다. 국민연금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자본시장 기능을 전주로 집결하며, 신한자산운용 사무소 개소와 인력 확대, 청년 인턴십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그룹 역량을 집중해 금융 거점 도약을 꾀하고 있다.
보험
미래에셋생명, 작년 순이익 1308억원···김재식 대표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목표"
미래에셋생명은 2023년 세전이익이 1987억원으로 전년 대비 61.4%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자본 건전성 지표인 K-ICS는 177.9%로 안정성을 유지했으며, 건강보험과 변액보험에서 시장 영향력을 확대했다. 올해는 자산운용 전략을 전환하고 자기자본투자를 본격화해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메리츠증권, 지난해 순이익 7663억원···전년比 10.1% 증가
메리츠증권이 2023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76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0.1% 성장했다. 기업금융과 자산운용 부문의 호조와 함께 리테일 부문 고객 기반 확대, 자기자본 증가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모든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달성했다.
증권일반
350조 시장 등극한 ETF···증시 영향력 키운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350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에서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추진함에 따라 거래소 상장 ETF 종류도 다양화될 전망이다. ETF를 통한 주식 순매수가 증가하며 투자 전략과 증시 구조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