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현대건설 "부산 가덕도 신공항 사업 재참여 계획 없어"
현대건설이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의 입찰 조건 변경에도 불구하고 사업 재참여를 않기로 했다. 국토부는 공사 기간을 106개월로 늘렸으나, 공사비 증액이 미미해 현대건설의 복귀 유인이 되지 못했다. 컨소시엄에 남은 대우건설 등 다른 건설사들의 향후 결정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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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부산 가덕도 신공항 사업 재참여 계획 없어"
현대건설이 가덕도 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의 입찰 조건 변경에도 불구하고 사업 재참여를 않기로 했다. 국토부는 공사 기간을 106개월로 늘렸으나, 공사비 증액이 미미해 현대건설의 복귀 유인이 되지 못했다. 컨소시엄에 남은 대우건설 등 다른 건설사들의 향후 결정이 주목된다.
도시정비
삼성물산 "압구정2구역 응찰 안 해"···전격 불참 선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조합에 공문을 보내 시공사 선정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당사는 압구정2구역을 전략사업장으로 선정하고 입찰 참여를 준비해왔다"면서 "하지만 조합의 입찰조건을 검토한 결과, 이례적인 대안설계 및 금융조건 제한으로 인해 당사가 준비한 사항들을 제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합의 의사결정을 존중하며, 본 사업이 계획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