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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숨은 질환 위험 찾는다···건강검진도 AI 시대

제약·바이오

영상 속 숨은 질환 위험 찾는다···건강검진도 AI 시대

의료 인공지능(AI) 기술이 건강검진과 일반 진료에서 촬영된 영상만으로 골다공증,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위험을 선별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대웅제약과 프로메디우스는 흉부 엑스레이 기반 AI 골다공증 위험 스크리닝 솔루션을 도입해 추가 촬영 없이 위험군을 찾아내고, 정밀검사로 연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메디웨일은 망막 영상 AI 분석으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평가하고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AI 솔루션은 기존 영상의 정보를 극대화해 환자 편의를 높이고, 조기진단 및 효율적 환자 관리에 기여한다.

'오일머니' 잡아라···중동 'AI·미용' 시장 적극 공략

제약·바이오

'오일머니' 잡아라···중동 'AI·미용' 시장 적극 공략

중동 시장이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들의 공략지로 부상하고 있다. 풍부한 오일머니를 보유한 현지 정부의 의료 인프라 확충, 첨단 기술 도입 투자가 확대되며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잇달아 활로 모색에 나서고 있다. 31일 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아랍헬스 2025'에 4000개 이상의 기업과 10만명 이상의

에이아이트릭스 '바이탈케어', 3년간 비급여로 사용···"수가 적용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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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트릭스 '바이탈케어', 3년간 비급여로 사용···"수가 적용 위해 노력"

의료 인공지능(AI) 기술 전문 기업 에이아이트릭스는 자사의 응급상황 예측 솔루션인 AITRICS-VC(이하 바이탈케어)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로부터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으로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제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 중 안전성에 우려가 없다고 판단되는 의료기술에 한하여 신의료기술평가를 유예해 임상 현장에서 비급여로 사용 가능하며, 해당 기간 동안 임상적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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