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LX인터, 지난해 영업익 2922억···전년比 40.3%↓
LX인터내셔널이 2023년 매출 16조7063억원, 영업이익 292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소폭 증가했으나 자원 및 물류 시장 약세로 영업이익이 40.3% 감소했다. 인도네시아 니켈 등 자산 생산 확대와 트레이딩 활성화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 하락, 해상 운임 지수 감소가 실적에 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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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LX인터, 지난해 영업익 2922억···전년比 40.3%↓
LX인터내셔널이 2023년 매출 16조7063억원, 영업이익 292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소폭 증가했으나 자원 및 물류 시장 약세로 영업이익이 40.3% 감소했다. 인도네시아 니켈 등 자산 생산 확대와 트레이딩 활성화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 하락, 해상 운임 지수 감소가 실적에 큰 영향을 미쳤다.
전기·전자
LG전자, 작년 영업익 2조4784억···전년비 27.5%↓
LG전자가 2025년 89조2009억원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나,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과 TV 부문의 수요 부진,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이 27.5% 감소한 2조4784억원에 그쳤다. 생활가전과 전장이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MS사업본부는 적자 전환하며 실적에 부담을 줬다.
자동차
기아, 지난해 매출 114조 '사상 최대'···영업익은 28% 급감(상보)
기아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14조1409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3% 줄어든 9조781억원에 머물렀다. 미국 시장 고율관세 부담과 마케팅 비용 확대로 실적이 악화했으며, 2026년 매출 122조, 영업이익 10조를 목표로 삼았다.
패션·뷰티
애경산업 외형·수익성 동반 후퇴···글로벌 중심 성장 축 재편
애경산업이 지난해 중국 시장 화장품 부진과 국내 소비 둔화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4.8% 급감했으며, 4분기에는 적자 전환했다. 회사는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 공략과 프리미엄 브랜드 강화를 중심으로 수익 구조 개편에 나서고 있다.
제약·바이오
GC녹십자 외형 폭발·이익 둔화···매출 2조 관건 '독감'
GC녹십자가 혈액제제와 희귀질환 치료제 호조로 3분기 분기 매출 6000억원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보였으나, 백신 단가 하락과 자회사 투자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연매출 2조원 달성 여부는 독감 유행 강도와 대응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건설사
롯데건설, 3분기 영업이익 511억원···전년 比 1.7% 감소
롯데건설의 2025년 3분기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 2조8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7% 감소한 51억1021만원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은 소폭 줄었으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6% 감소했다.
식음료
오뚜기, 3분기 영업익 553억원···전년比 12.9%↓
오뚜기는 2023년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9% 감소한 55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9555억원으로 5.7%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31.8% 줄었다. 원가 부담과 판관비 상승이 수익성에 영향을 주었으며, 해외 매출 확대와 냉동식품 성장세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식음료
빙그레, 3분기 영업익 589억원···전년比 8.9%↓
빙그레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9% 감소했다. 매출은 4792억원으로 3.3% 늘었으나 순이익은 8.2% 줄었다. 원부자재와 인건비 부담으로 수익성은 악화됐으나, 냉동제품과 해외 매출이 실적을 견인했다.
식음료
SPC삼립, 3분기 영업익 91억원···전년比 58.2%↓
SPC삼립은 2023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8.2% 감소한 91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 증가한 8,631억 원, 순이익은 94.6% 급감한 7억 원이다. 연이어 발생한 노동자 사고와 안전 설비 투자 확대로 원가 부담이 늘어난 것이 주 원인이다.
식음료
CJ제일제당, 3분기 영업익 2026억원···전년比 25.6%↓
CJ제일제당의 2025년 3분기 매출은 대한통운 제외 1.9% 감소한 4조5326억원, 영업이익은 25.6% 줄어든 2026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식품 부문 내수 부진과 바이오 및 사료 부문 약세가 영향을 미쳤으나, K-푸드 중심의 해외 사업 확대, 특히 유럽 및 일본 시장에서는 두 자릿수 성장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