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바이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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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투자금 납입 완료···첫 'R&D데이'로 주가 부진 돌파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투자금 납입 완료···첫 'R&D데이'로 주가 부진 돌파

에이프릴바이오는 TKG휴켐스와 IMM 계열 투자기구로부터 3468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하며 공식적으로 투트랙 지배구조 체제를 출범했다. 이번 대규모 증자를 통해 회사의 가용 현금은 약 4400억원까지 늘어나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과 siRNA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8월말 첫 'R&D데이'를 개최해 자금 운용 계획과 사업 전략, 파이프라인 성과를 공개하며 시장 신뢰 회복에 나선다.

에이프릴바이오, TKG·IMM 품으로···REMAP·APB-R3 검증 국면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TKG·IMM 품으로···REMAP·APB-R3 검증 국면

에이프릴바이오는 346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해 IMM과 TKG 중심의 복합 지배구조로 재편되었다. 대규모 신주 발행으로 인한 가치 희석 우려와 경영 효율성 논란이 제기됐으며, 글로벌 파트너사 에보뮨의 임상 결과가 파이프라인 개발 우선순위에 변화를 줬다. 확보한 자본을 기반으로 병렬형 연구개발에 나서며, REMAP 플랫폼 개념검증과 APB-R3(에보뮨 개발명 EVO301) 임상 2b상 진입이 향후 기업가치의 핵심 트리거로 부상하고 있다.

에이프릴바이오 기술수출 APB-R3···UC·심혈관 염증질환 확장 시동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기술수출 APB-R3···UC·심혈관 염증질환 확장 시동

에이프릴바이오가 기술수출한 APB-R3의 파트너사 에보뮨이 아토피피부염 임상 2a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보했다. 이에 힘입어 궤양성대장염, 심혈관 염증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 확장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 추가 임상과 대규모 자금조달을 바탕으로 기술 플랫폼과 후보물질의 시장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빅파마 한마디에 '롤러코스터'···K-바이오 파이프라인의 명암

제약·바이오

빅파마 한마디에 '롤러코스터'···K-바이오 파이프라인의 명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파트너사의 발표에 따라 투자자와 시장의 주목도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에이프릴바이오와 한미약품은 파트너사의 핵심 자산으로 강하게 언급되며 신뢰를 얻은 반면, 디앤디파마텍은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약화됐다. 기술이전 파이프라인의 가치는 파트너사의 메시지 강도에 크게 좌우됨을 시사한다.

에이프릴바이오 '갑상선 눈병' 신약 기대감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갑상선 눈병' 신약 기대감

에이프릴바이오가 갑상선안병증(TED) 치료제 임상 및 기술이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경쟁 바이오기업 아제닉스와 한올바이오파마의 임상 또는 전략 변경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에이프릴바이오의 신약 'APB-A1'가 새로운 기전과 안정성, 장기투여 가능성 등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며 상업화와 기업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에보뮨, NYSE 상장 신청···에이프릴, 마일스톤 수익 '카운트다운'

제약·바이오

에보뮨, NYSE 상장 신청···에이프릴, 마일스톤 수익 '카운트다운'

에이프릴바이오의 미국 파트너사 에보뮨이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추진하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EVO301 임상 및 기술이전 계약의 수익 기대감이 높아졌다. 에보뮨 상장 성공 시 임상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며, 에이프릴바이오는 파트너의 IPO를 통해 중장기 성장과 플랫폼 가치 재평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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