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바이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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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기술수출 APB-R3···UC·심혈관 염증질환 확장 시동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기술수출 APB-R3···UC·심혈관 염증질환 확장 시동

에이프릴바이오가 기술수출한 APB-R3의 파트너사 에보뮨이 아토피피부염 임상 2a상에서 긍정적 결과를 확보했다. 이에 힘입어 궤양성대장염, 심혈관 염증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 확장 전략이 구체화되고 있다. 추가 임상과 대규모 자금조달을 바탕으로 기술 플랫폼과 후보물질의 시장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

빅파마 한마디에 '롤러코스터'···K-바이오 파이프라인의 명암

제약·바이오

빅파마 한마디에 '롤러코스터'···K-바이오 파이프라인의 명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파이프라인이 글로벌 파트너사의 발표에 따라 투자자와 시장의 주목도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에이프릴바이오와 한미약품은 파트너사의 핵심 자산으로 강하게 언급되며 신뢰를 얻은 반면, 디앤디파마텍은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약화됐다. 기술이전 파이프라인의 가치는 파트너사의 메시지 강도에 크게 좌우됨을 시사한다.

에이프릴바이오 '갑상선 눈병' 신약 기대감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갑상선 눈병' 신약 기대감

에이프릴바이오가 갑상선안병증(TED) 치료제 임상 및 기술이전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경쟁 바이오기업 아제닉스와 한올바이오파마의 임상 또는 전략 변경으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에이프릴바이오의 신약 'APB-A1'가 새로운 기전과 안정성, 장기투여 가능성 등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며 상업화와 기업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에보뮨, NYSE 상장 신청···에이프릴, 마일스톤 수익 '카운트다운'

제약·바이오

에보뮨, NYSE 상장 신청···에이프릴, 마일스톤 수익 '카운트다운'

에이프릴바이오의 미국 파트너사 에보뮨이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을 추진하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EVO301 임상 및 기술이전 계약의 수익 기대감이 높아졌다. 에보뮨 상장 성공 시 임상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며, 에이프릴바이오는 파트너의 IPO를 통해 중장기 성장과 플랫폼 가치 재평가가 예상된다.

에이프릴바이오, 하반기 임상 2건으로 반등 예고

제약·바이오

에이프릴바이오, 하반기 임상 2건으로 반등 예고

에이프릴바이오는 약물 지속형 SAFA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한 신약 파이프라인 두 건의 임상 결과를 하반기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들 신약은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이전된 바 있으며, 임상 성공 시 기업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에이프릴바이오는 SAFA를 개량한 REMAP 플랫폼으로 다중항체 신약 연구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에이프릴바이오, 신약 임상 성공 전망에 목표가 6% 상향"

종목

한국투자증권 "에이프릴바이오, 신약 임상 성공 전망에 목표가 6% 상향"

한국투자증권이 에이프릴바이오에 대해 신약 임상 성공 가능성에 주목하며 목표주가를 3만3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6%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6일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에이프릴바이오의 임상 성공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위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룬드벡이 신약후보물질 'APB-A1'의 갑상선안병증(TED) 환자 대상 임상 1b 상 중간 결과를 발표할 전망인데, 정성 평가 결과 성공 가능성이 높

'상장 3년' 에이프릴바이오 첫 흑자···올해도 기술이전  기대

제약·바이오

'상장 3년' 에이프릴바이오 첫 흑자···올해도 기술이전 기대

에이프릴바이오가 지난해 첫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올해도 추가 기술이전을 통해 연속 흑자를 자신하고 있다. 11일 업계 등에 따르면 에이프릴바이오는 지난해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과 계약금을 포함해 27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도에는 매출이 없어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지만, 1년 만에 기술수출 성과를 내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2022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핵심 기술인 SAFA 플랫폼과 주요 파이프라인을 투자 포인트로 내세웠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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