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연내 ABL111 임상 3상···BBB 셔틀·ADC 전략 고도화"(종합)
에이비엘바이오가 온·오프라인 기업간담회에서 BBB 셔틀 플랫폼,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차세대 ADC를 중심으로 하반기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GSK·릴리 등과의 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ABL111의 임상 3상 추진, ABL001의 FDA 미팅 등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진출과 상업화 로드맵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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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연내 ABL111 임상 3상···BBB 셔틀·ADC 전략 고도화"(종합)
에이비엘바이오가 온·오프라인 기업간담회에서 BBB 셔틀 플랫폼,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차세대 ADC를 중심으로 하반기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GSK·릴리 등과의 협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ABL111의 임상 3상 추진, ABL001의 FDA 미팅 등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진출과 상업화 로드맵을 밝혔다.
제약·바이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ABL301 권리 반환 아냐···곧 후속 임상 착수"
에이비엘바이오가 파킨슨병 치료제 후보 'ABL301'의 임상 중단 및 권리 반환 우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회사는 사노피로부터 공식적으로 후속 임상에 문제가 없다는 서류를 받았으며, 현재는 임상 전략 조정 단계라고 밝혔다. 시장의 과도한 반응과 임상 파이프라인의 정상적인 개발 현황을 강조했다.
보도자료
에이비엘바이오, 내일 투자자 간담회···이상훈 대표 성장 비전 공유
에이비엘바이오가 투자자 간담회를 열어 글로벌 사업개발 성과와 핵심 파이프라인,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 전략 등 성장 청사진을 제시한다. BBB 셔틀 플랫폼, 이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임상 진행 상황과 바이오 USA 파트너링 성과 및 FDA 지정 파이프라인까지 사업화 전략과 기술 개발 현황을 공유한다.
종목
[특징주]에이비엘바이오, 위암 신약 FDA 패스트트랙 지정에 11%대 강세
에이비엘바이오가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한 위암 치료제 지바스토미그가 미국 FDA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아 주가가 급등했다.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인 지바스토미그는 임상 1b상에서 항암 효능과 안전성이 확인됐으며, 올해 하반기 글로벌 학술대회에서 관련 데이터가 공개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에이비엘바이오 지바스토미그, FDA 패스트트랙 지정
에이비엘바이오와 노바브릿지가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가 미국 FDA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 지바스토미그는 클라우딘18.2와 4-1BB를 동시에 표적해 진행성 위암 등 환자에서 항암 효능과 내약성을 입증했다. 양사는 올해 하반기 임상 데이터 공개와 임상 3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하루 만에 시장 신뢰 회복···관건은 'FDA의 해석'
에이비엘바이오가 담도암 2차 치료제 토베시미그(ABL001) 2/3상 임상 실망으로 주가가 급락했으나, 증권가와 회사의 해명 이후 반등했다. OS 미충족에도 FDA 승인 선례가 존재하고, 여름 미팅 결과가 주목된다. 여러 신약 파이프라인이 기업가치에 분산돼 있다는 점에서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는 평이 나온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에이비엘바이오, 20% 하락에도 목표가 26만원 유지
에이비엘바이오의 ABL001 임상 결과 발표 후 주가가 약 20% 하락했지만, 교보증권은 하락 폭이 과도하다며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무진행생존기간 개선에도 전체생존기간은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고, 추가 임상·승인 지연 가능성은 변수로 남았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토베시미그 우려 일축···"FDA 신청 일정 변동 없어"
에이비엘바이오가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 임상 2·3상 결과에 따른 우려는 과도하다고 밝혔다. FDA 신청 일정 및 기술이전 협상엔 변화 없으며, 주가하락은 일시적이라는 입장이다. 증권가도 임상 결과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며 주요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강조했다.
종목
[특징주]에이비엘바이오, 美 임상 결과 실망감에 급락···장중 18%대 하락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파트너사 컴퍼스테라퓨틱스의 담도암 치료제 임상 2·3상 결과 실망으로 주가가 18% 이상 급락했다. 전체생존기간(OS) 유의성 확보 실패와 파트너사 나스닥 폭락이 국내 투자심리 위축에 영향을 주었다. 외국인·기관 매도도 낙폭을 키웠으나 증권가는 기업가치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토베시미그', PFS 유의성 확보···美 BLA 논의 단계 진입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해 미국 Compass Therapeutics에 기술이전한 이중항체 신약 후보 토베시미그가 담도암 2차 치료 임상 2/3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하게 개선했다. 전체생존기간(OS)은 교차투여 영향으로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했으나, FDA와의 협의에 따라 허가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