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에이비엘바이오 지바스토미그, FDA 패스트트랙 지정
에이비엘바이오와 노바브릿지가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가 미국 FDA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 지바스토미그는 클라우딘18.2와 4-1BB를 동시에 표적해 진행성 위암 등 환자에서 항암 효능과 내약성을 입증했다. 양사는 올해 하반기 임상 데이터 공개와 임상 3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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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에이비엘바이오 지바스토미그, FDA 패스트트랙 지정
에이비엘바이오와 노바브릿지가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가 미국 FDA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 지바스토미그는 클라우딘18.2와 4-1BB를 동시에 표적해 진행성 위암 등 환자에서 항암 효능과 내약성을 입증했다. 양사는 올해 하반기 임상 데이터 공개와 임상 3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하루 만에 시장 신뢰 회복···관건은 'FDA의 해석'
에이비엘바이오가 담도암 2차 치료제 토베시미그(ABL001) 2/3상 임상 실망으로 주가가 급락했으나, 증권가와 회사의 해명 이후 반등했다. OS 미충족에도 FDA 승인 선례가 존재하고, 여름 미팅 결과가 주목된다. 여러 신약 파이프라인이 기업가치에 분산돼 있다는 점에서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는 평이 나온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에이비엘바이오, 20% 하락에도 목표가 26만원 유지
에이비엘바이오의 ABL001 임상 결과 발표 후 주가가 약 20% 하락했지만, 교보증권은 하락 폭이 과도하다며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무진행생존기간 개선에도 전체생존기간은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고, 추가 임상·승인 지연 가능성은 변수로 남았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토베시미그 우려 일축···"FDA 신청 일정 변동 없어"
에이비엘바이오가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 임상 2·3상 결과에 따른 우려는 과도하다고 밝혔다. FDA 신청 일정 및 기술이전 협상엔 변화 없으며, 주가하락은 일시적이라는 입장이다. 증권가도 임상 결과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며 주요 파이프라인 경쟁력을 강조했다.
종목
[특징주]에이비엘바이오, 美 임상 결과 실망감에 급락···장중 18%대 하락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파트너사 컴퍼스테라퓨틱스의 담도암 치료제 임상 2·3상 결과 실망으로 주가가 18% 이상 급락했다. 전체생존기간(OS) 유의성 확보 실패와 파트너사 나스닥 폭락이 국내 투자심리 위축에 영향을 주었다. 외국인·기관 매도도 낙폭을 키웠으나 증권가는 기업가치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토베시미그', PFS 유의성 확보···美 BLA 논의 단계 진입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해 미국 Compass Therapeutics에 기술이전한 이중항체 신약 후보 토베시미그가 담도암 2차 치료 임상 2/3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하게 개선했다. 전체생존기간(OS)은 교차투여 영향으로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하지 못했으나, FDA와의 협의에 따라 허가 승인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 컴퍼스,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신약 토베시미그(CTX-009)가 미국 FDA로부터 담도암 치료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이로써 최대 7년 시장독점과 각종 개발 혜택이 주어졌으며, 컴퍼스 테라퓨틱스는 현재 임상 2/3상을 진행 중이다. 패스트트랙 지정에 이어 FDA와의 추가 논의도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네옥에 2500만달러 추가 투자···'ADC 임상' 속도전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네옥 바이오에 2500만달러를 추가 투자하며 이중항체 ADC 항암제 임상 개발을 가속한다. 이번 자금은 ABL206, ABL209의 글로벌 임상에 투입되며, 미국 FDA 임상 1상 승인 후 고형암 환자 대상으로 시험이 진행 중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다수 파이프라인 구축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BBB 셔틀 활용 'IGF1R 항체' 콜롬비아 특허
에이비엘바이오는 IGF1R 항체를 활용한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로 콜롬비아 특허를 획득했다. 글로벌 제약사와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siRNA 등 새로운 신약 전달 전략도 추진 중이다. 비임상 및 임상 파이프라인 다각화와 적응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사노피 '우선순위 조정'에···에이비엘바이오 "개발 중단 아냐"
에이비엘바이오가 사노피에 기술이전한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의 개발 우선순위가 조정됐으나, 개발 중단이나 계약 해지와는 관련 없다고 밝혔다. 사노피는 임상 전략 정교화로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으며, 후속 임상 일정은 미확정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