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반포주공124주구 새 이름 '디에이치 반포124' 확정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의 재건축 단지가 '디에이치 반포124'라는 새 이름으로 확정됐다. 이는 조합원 공모에서 1위를 차지하고 총회에서 58.78%의 지지를 얻어 기존의 '디에이치 클래스트'를 대체하게 된 것이다. 재건축은 총 5007가구 규모로 진행되며, 2027년 입주 목표로 건축과 조경, 커뮤니티 등에서 명품 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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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반포주공124주구 새 이름 '디에이치 반포124' 확정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의 재건축 단지가 '디에이치 반포124'라는 새 이름으로 확정됐다. 이는 조합원 공모에서 1위를 차지하고 총회에서 58.78%의 지지를 얻어 기존의 '디에이치 클래스트'를 대체하게 된 것이다. 재건축은 총 5007가구 규모로 진행되며, 2027년 입주 목표로 건축과 조경, 커뮤니티 등에서 명품 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분양
중견주택업체, 다음 달 3819세대 공급한다...10채 중 9채는 수도권
중견주택업체들이 10월에 전국 3819세대의 아파트를 분양한다. 이 중 3288세대는 수도권에 집중되었으며, 인천과 경기 지역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비수도권 분양은 531세대로 감소했으며, 이는 자금 경색으로 중견·중소 건설사의 공급이 위축된 결과다.
부동산일반
기업·투자 몰리는 부산···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재조명'
부산에 대기업 투자와 연구개발 시설 이전이 활발히 진행되며 서부산권을 중심으로 산업 및 교통, 생활 인프라가 확충되고 있다. 이로 인해 중장기적으로 주택 수요 확대가 전망되며,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 등 신규 아파트 단지가 수혜 단지로 주목받는다. 부산 아파트 거래량과 거래금액은 증가하는 반면, 지역별 양극화와 미분양 부담도 지속된다. 향후 교통망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장이 주거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건설사
10대 건설사도 분양 5곳 중 1곳은 청약 미달···GS건설·현대ENG '고전'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10대 건설사가 분양한 아파트 단지 중 20%가 청약 미달을 기록했다. GS건설은 오산시에서 분양한 4곳이 모두 미달됐고, 현대엔지니어링과 대우건설도 일부 단지에서 고전했다. 반면 삼성물산 등 6개사는 분양 단지 모두 청약 마감을 성공했다. 지역별로는 오산 등 수도권 외곽과 지방이 미달 사례의 다수를 차지했다. 입지, 상품 경쟁력, 대출 여건이 미달 여부에 영향을 주고 있다.
부동산일반
2.7만가구 분양 앞둔 지방···미분양 변수
올 하반기 전국 28개 시군구에서 2만7316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될 예정이다. 세종, 거제 등에서 대규모 분양이 재개되지만, 대구 북구와 충북 음성 등 일부 지방은 기존 미분양이 많은 상황에서 추가 공급으로 미분양 적체가 우려된다. 분양시장 전망지수도 하락하며 시장 침체가 이어지고 있다.
보도자료
DK아시아,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리미티드 383' 후분양 공급
DK아시아가 인천 검단신도시 내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서 '리미티드 383' 아파트를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383가구 공급한다. 전 가구 중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완공된 주거공간과 조경, 커뮤니티 시설을 청약 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 전국 거주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조경과 입주민 특화서비스를 차별화했다.
보도자료
"어제 분양가가 가장 싸다"···분상제 단지로 수요 이동
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가격 통제 장치인 분양가 상한제 단지에 청약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서울 등 수도권 분양가는 1년 새 크게 올랐으며, 자재·인건비 및 금융비용 부담이 가중된 영향이다. 분상제 단지는 가격 예측 가능성이 높아 실수요자 사이에서 인기다.
분양
현대건설, 울산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선착순 계약 진행
울산 부동산 시장이 집값 상승과 미분양 감소, 거래량 증가 등 주요 지표 개선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남구 야음동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동·호 지정계약을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초기 자금 부담 완화와 특화 설계, 우수한 입지로 투자자와 실수요자로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분양
5월 전국 아파트 2만가구 분양···서울 흑석·장위 등 수도권 집중
다음달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이 1만 9278가구로, 지난해보다 76% 증가할 전망이다. 공급은 수도권이 74%로 집중되며, 주요 도시는 서울 흑석·장위와 경기 남양주·분당·동탄 등이다. 지방은 경남, 부산, 충남 등 제한적으로 이뤄진다. 수도권 중심 부동산 시장 회복세 속에 분양가 상승과 자금 부담 등 영향으로 계약률이 100%에 못 미치는 단지도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일반
지방 '직주근접' 쏠림 심화···산단 인접 단지, 청약·가격 모두 견인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산업단지 인근 '직주근접' 아파트 단지가 높은 청약 경쟁률과 가격 상승을 보이고 있다. 고금리와 경기 둔화에도 산단 주변은 지속적인 배후 수요와 교통·생활 인프라 확충 효과로 부동산 양극화가 심화되고, 신규 분양 단지도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