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진옥동 2기, AX·DX는 생명줄···신한은행 '슈퍼SOL' 무한확장
신한은행이 9억원 규모의 디지털 월렛 인프라 컨설팅 사업에 착수하며 차세대 지갑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금융 외에도 일상 신원증명과 자산 관리를 함께 아우르는 디지털 자산 월렛을 목표로, 올 하반기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다.
[총 1,322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진옥동 2기, AX·DX는 생명줄···신한은행 '슈퍼SOL' 무한확장
신한은행이 9억원 규모의 디지털 월렛 인프라 컨설팅 사업에 착수하며 차세대 지갑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금융 외에도 일상 신원증명과 자산 관리를 함께 아우르는 디지털 자산 월렛을 목표로, 올 하반기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다.
은행
KB국민은행도 예·적금금리 최대 0.3%p↑···'4%대' 예금상품 나올까
주요 시중은행들이 기준금리 인상에 발맞춰 예적금 금리를 잇따라 인상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이 비대면 예금과 적금 상품을 최대 0.30%p 인상한 데 이어, 신한은행과 우리은행도 연이어 수신금리를 높이고 있다. 사회 취약계층 적금 금리도 크게 상승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은행 예금의 매력도 높아지는 가운데, 다른 은행들도 곧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보험
'수익률 61% 대박' 삼성생명 퇴직연금, 안방 호령에도 신한은행과의 격차 벌어져
삼성생명이 올해 상반기 퇴직연금 적립금 56조3963억원으로 보험업계 내 독주 체제를 강화했다. 원리금비보장형 상품 수익률 급등에 힘입어 DC·IRP형 적립액이 급증했으며, 보험업계 전체 적립금의 53.5%를 차지했다. 반면 신한은행과의 격차는 오히려 벌어지며 선두 경쟁에서 주춤한 모습이다.
은행
[단독]신한은행 가계대출 이자, 최근 2년간 4대 은행 중 가장 높아
신한은행의 정책서민금융 제외 가계대출금리가 4대 은행 중 17개월 연속 최고 수준을 유지했으며, 최근 가계예대금리차 역시 6개월 연속 최상단을 기록했다. 다른 은행들이 같은 기간 금리가 하락한 것과 달리 신한은행은 소폭 상승해 이자수익 구조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평균 금리는 월별 상품구성 및 차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면서도, 신한은행의 반복적인 고금리 유지에 소비자 관점의 점검 필요성이 제기된다.
보도자료
"영토 넓히고 관계 좁힌다"···신한은행, 하반기 전격 선언한 'Wide & Deep'
신한은행이 하반기 핵심 전략으로 'Wide & Deep'을 내세우고, 고객기반 확대와 관계 심화를 목표로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슈퍼SOL추진단, 마케팅본부, 정보보호부 등을 신설해 그룹 통합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에이전트 등 인공지능 전환과 맞춤형 마케팅으로 핵심 고객 확보와 업무 생산성 제고를 추진한다.
인사·부음
[인사]신한은행
◇본부장 신규 선임 ▲자금본부장 심재휘 ◇부서장 승진 ▲서초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주상욱 ▲잠원동지점장 박재범 ▲충정로 금융센터 지점장 김기현 ▲파주 금융센터 지점장 김민경 ▲마곡역 금융센터 지점장 이관호 ▲가양역 금융센터 지점장 김미소 ▲구로디지털 금융센터 지점장 이정인 ▲인천 금융센터 지점장 이승근 ▲시화중앙 금융센터 지점장 손유승 ▲분당중앙 금융센터 프리미어 지점장 이정화 ▲안양 금융센터 프리미어 지점장 엄경희
보도자료
신한·iM·케이뱅크, 韓·유럽 스테이블코인 '판게아' 나란히 참여
신한은행, iM뱅크, 케이뱅크 등 국내 주요 은행이 한국과 유럽 금융권이 공동 추진하는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 '판게아'에 참여했다. 원화와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연계해 해외송금 및 정산, 통화 교환 과정을 테스트하고, 기술적·운영적 과제를 검증한다. 각 은행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차세대 디지털 자산 시장 진출과 해외송금 서비스의 효율성 제고를 모색한다.
보도자료
신한은행, 산은과 영광 태양광 PF 공동 주선···2410억원 규모 금융약정
신한은행과 한국산업은행이 전남 영광군 일대 90MW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해 2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 금융약정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장기 전력구매계약을 통해 현대건설에 30년간 전력을 공급하며, RE100 이행과 재생에너지 인프라 확대를 지원한다. 총 300MW까지 단계별로 추진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신한은행, 서울시 1·2금고 수성···우리은행 탈환 실패
신한은행이 서울시 1·2금고 운영권을 3회 연속 확보했다. 약 51조원 규모의 서울시금고는 전국 최대 지자체 금고로, 이번 입찰에는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4개 은행이 참여했으나 신한은행이 운영권을 수성하며 2027년부터 4년간 금고를 맡게 됐다.
은행
4대 은행, 가계대출 규제에도 '호실적'···신한은행 '리딩뱅크' 탈환
2024년 1분기 신한·KB국민·하나·우리 등 4대 은행이 가계대출 규제 속에서도 순이자마진(NIM) 상승 효과로 실적 호조를 보였다. 신한은행이 리딩뱅크 자리를 탈환하며 1위를 기록했고, 하나·국민은행과의 순위 격차는 561억원에 불과해 순위 경쟁이 치열하다. 유일하게 우리은행만이 순이익이 감소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