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실적 훈풍에 웃는 백화점들···직원들 '급여봉투'도 달라졌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 패션 등 고가 상품 소비 회복으로 주요 백화점 4사의 실적과 직원 평균급여가 동반 상승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임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14.0% 늘며 4사 중 최고를 기록했고, 롯데, 현대백화점도 성장세를 보였다. 한화갤러리아만 직원 수와 평균급여 모두 감소했다.
[총 138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실적 훈풍에 웃는 백화점들···직원들 '급여봉투'도 달라졌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 패션 등 고가 상품 소비 회복으로 주요 백화점 4사의 실적과 직원 평균급여가 동반 상승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임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14.0% 늘며 4사 중 최고를 기록했고, 롯데, 현대백화점도 성장세를 보였다. 한화갤러리아만 직원 수와 평균급여 모두 감소했다.
유통일반
아르노 LVMH 회장, 3년 만의 방한···롯데·신세계 핵심 거점 '전방위 시찰'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이 주요 계열사 CEO들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국내 핵심 유통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아르노 회장은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 서울'을 비롯한 플래그십 매장의 운영과 구조를 세밀히 점검했으며, 국내 유통 경영진과 함께 핵심 매장을 두루 둘러봤다.
유통일반
루이비통 회장 서울 대공습···신세계·롯데 점포 집중 점검
LVMH 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약 3년 만에 방한해 서울 신세계·롯데백화점 등 핵심 점포를 집중 점검했다. 글로벌 명품 시장이 둔화되는 와중에도 한국에서는 럭셔리 소비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아르노 회장은 체험형 공간 강화와 유통사와의 협력 관계를 직접 확인했다.
한 컷
[한 컷]신세계百 '비저너리 저니' 찾은 아르노 회장 부녀
(중앙)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오른쪽 첫 번째)델핀 아르노 디올 최고경영자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루이비통 매장으로, 브랜드 역사와 문화·예술 경험을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조성됐다.
채널
정유경의 신세계 리뉴얼 전략 通했다
신세계백화점이 정유경 회장의 공격적인 리뉴얼 전략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3% 증가하며 백화점 3사 중 가장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명품 브랜드 매출 및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으며, 주요 점포의 '럭셔리 맨션' 콘셉트와 대형점포 중심 전략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채널
신세계백화점 폭발물 협박글 '허위' 판명···정상 영업 재개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온라인 게시글은 경찰 조사 결과 허위로 드러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을 점검한 뒤 안전을 확인해 영업이 재개됐다. 신세계는 허위 글 작성에 대해 법적 대응 등 강력한 조치를 예고했다.
건설사
일레븐건설-신세계 '맞손'···'더파크사이드 서울'에 프리미엄 몰 연다
일레븐건설이 신세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서울 용산 이태원동 '더파크사이드 서울' 내 약 1만6470㎡ 규모 프리미엄 리테일 공간을 공동 개발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운영과 기획을 맡아 고급 F&B, 라이프스타일 및 문화 브랜드가 입점하며, 주거·호텔·오피스·문화시설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도심형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채널
[AI 유통 삼국지]신세계, AI로 고객 '삶'까지 설계
신세계그룹은 AI 기술 고도화를 통해 리테일 테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유통 기업을 넘어 기술 기반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신세계백화점은 개인 맞춤형 쇼핑 경험 제공에, 이마트는 매장 운영 효율화와 고객 서비스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의 핵심은 '초개인화'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017년 업계 최초로 고객의 쇼핑 행태를 분석하는 AI 시스템 'S-마인드'를 선보인 바 있다. S-마인드는 성별과 연
채널
종잡을 수 없는 날씨에 백화점은 우왕좌왕
백화점 봄옷 매장이 반팔 옷으로 채워지고 있다. 트렌치코트는 매장 한켠으로 밀려났다. 예년보다 길어진 한기를 피해 소비자들이 간절기 의류를 건너뛰고 여름 상품을 먼저 찾고 있다. 봄옷 매출이 채 오르기도 전에 시즌이 지나가면서 백화점 업계도 판매 전략 수정에 들어갔다. 16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올해 23월 롯데백화점의 패션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같은 기간 신세계는 0.9%, 현대백화점은 0.2% 오르는 데 그쳤다. 예년
채널
영플라자 전면 개보수···롯데 VS 신세계, '명동 랜드마크' 전쟁
롯데와 신세계가 서울 명동에서 쇼핑 타운의 주도권을 놓고 경쟁에 돌입한다. 롯데는 영플라자를 폐점하고 글로벌 Z세대를 겨냥한 K-콘텐츠 전문관으로 변신을 예고했고, 신세계는 본점 체질 개선과 대규모 복합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다. 두 회사의 명동 타운화 전략은 백화점 업계의 새 판도를 결정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