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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281억원···전년比 58.8%↓
시프트업의 올해 2분기 매출은 557억원, 영업이익 2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4%, 58.8% 감소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전분기 대비 매출이 32.4% 증가했으나 스텔라 블레이드는 영업수익이 86.6% 하락했다. 회사는 신규 IP와 하반기 신작 등으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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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281억원···전년比 58.8%↓
시프트업의 올해 2분기 매출은 557억원, 영업이익 2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4%, 58.8% 감소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전분기 대비 매출이 32.4% 증가했으나 스텔라 블레이드는 영업수익이 86.6% 하락했다. 회사는 신규 IP와 하반기 신작 등으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보도자료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닌텐도 스위치2서 만난다
시프트업은 자사 글로벌 흥행작 '스텔라 블레이드'를 닌텐도 스위치2 버전으로 연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닌텐도 다이렉트 2026을 통해 진행됐으며, 플레이스테이션5와 PC에 이어 신규 플랫폼에서 강렬한 액션과 독보적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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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1분기 영업익 215억원···"IP 확대 투자 지속"
시프트업은 2024년 1분기 매출 473억원, 영업이익 215억원, 당기순이익 378억원을 기록했다.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가 각각 견고한 매출과 이용자 반응을 이끌었다. 언바운드 인수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자체 퍼블리싱 및 신규 자사주 매입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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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스블' 차기작 개발 총력···R&D 투자 2배↑
시프트업이 연구개발 투자 비용을 전년 대비 두 배가량 늘리며, 스텔라 블레이드·승리의 여신: 니케 등 흥행작을 이을 차기 콘솔 게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등 첨단 기술 도입과 일본 개발사 인수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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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작년 영업익 1811억원···전년比 18.6%↑
시프트업이 대표작인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의 흥행에 힘입어 2023년 매출 2942억 원, 영업이익 1811억 원을 기록했다. 주력 IP의 지속적인 인기와 브랜드 영향력 강화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올해 신작 및 플랫폼 확장과 글로벌 사업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종목
시프트업,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는 '뚝'···증권가 "신작 공백 부담"
시프트업이 2분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니케 중국 시장 부진과 신작 공백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다.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 하향 조정이 이어졌고, 차기작 로드맵 및 기존작 매출 방어가 향후 주가 회복의 핵심 변수로 지목됐다.
증권일반
시프트업·태영건설 등 55개사, 7월 의무보유등록 해제
다음달 시프트업, 태영건설 등 55개 상장사의 5억8358만주가 의무보유등록 해제로 시장에 풀릴 예정이다. 유가증권시장 2개사와 코스닥 53개사 주식이 해당되며, 해제 비율 1위는 태영건설이다. 해제 주식 수는 태영건설, 위메이드맥스, 강동씨앤엘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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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게임 새 역사···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흥행 질주
시프트업의 액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이 출시 3일 만에 100만장 판매를 돌파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 스팀 기준 동시접속자 수는 19만명을 넘어서 PS 독점작 및 국내 주요 타이틀을 압도했다. 이에 시프트업 2분기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종목
메리츠증권 "시프트업, 올해 2분기 모멘텀 정점 통과···목표주가 9만원 → 7만원"
메리츠증권은 시프트업의 목표주가를 기존 9만원에서 7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변경했다.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는 PS5 독점에서 스팀으로 확장되며 판매가 기대된다. 니케의 중국 시장 성과와 글로벌 성장 여부가 주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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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지난해 영업익 1486억원···전년 比 33.8% ↑
시프트업은 지난해 매출 2198억5300만원, 영업이익 1485억8200만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4%, 영업이익은 33.8%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도 대비 29.3% 늘어난 592억5800만원, 영업이익은 29.9% 늘어난 420억6200만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