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한수원, '3사 컨소시엄'으로 해양부유식 프로젝트 협력
한국수력원자력이 전날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덴마크 시보그(Seaborg Technologies), 삼성중공업과 소형 용융염 원자로(CMSR)를 적용한 부유식 발전설비 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컨소시엄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보그가 개발 중인 CMSR은 원자로에 이상이 생길 시 연료와 냉각재 역할을 하는 액체 용융염이 굳도록 설계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올린 차세대 원자로다. 또 해상부유식 원자로는 모듈식 설계로 24년 동안 핵연료 재장전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