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서울대 입학식서 번진 母女 미소···이부진-홍라희 '아들·손주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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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입학식서 번진 母女 미소···이부진-홍라희 '아들·손주 바보'

등록 2026.02.26 17:33

강민석

  기자

(왼쪽 첫 번째와 두 번째)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을 찾아 (오른쪽 첫 번째)이 대표의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왼쪽 첫 번째와 두 번째)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을 찾아 (오른쪽 첫 번째)이 대표의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왼쪽 첫 번째와 두 번째)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을 찾아 (오른쪽 첫 번째)이 대표의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동현 군은 올해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단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받았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동현 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87학번)의 39년 후배가 된다.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을 찾아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두을장학재단 이사장이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을 찾아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을 찾아 손자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며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을 찾아 손자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며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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