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산은 "5.5조 펀드"·IBK "스타트업 육성"···정책금융 성과 경쟁
가계대출 관리 강화와 맞물려 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첨단산업 및 스타트업을 겨냥한 정책금융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 자펀드 운용사 18곳을 선정하며 민간자금 유치에 힘쓰고, 기업은행은 IBK창공을 통해 혁신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한다. 펀드 조성 규모, 후속 투자 성과, 비수도권 투자 등 실질적 성과가 성공 여부를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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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산은 "5.5조 펀드"·IBK "스타트업 육성"···정책금융 성과 경쟁
가계대출 관리 강화와 맞물려 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첨단산업 및 스타트업을 겨냥한 정책금융 공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 자펀드 운용사 18곳을 선정하며 민간자금 유치에 힘쓰고, 기업은행은 IBK창공을 통해 혁신창업기업을 집중 육성한다. 펀드 조성 규모, 후속 투자 성과, 비수도권 투자 등 실질적 성과가 성공 여부를 좌우할 전망이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스타트업 '발굴부터 IPO까지'···생산적금융 '원팀 시너지'
우리금융그룹이 스타트업 발굴부터 기업공개(IPO)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생산적금융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7조원 규모 생산적금융 투자 로드맵을 공개하고 디노랩, CVC 펀드 등 단계별 지원을 확충했다. 231개 스타트업 발굴·육성, 비수도권 지원 확대 등 모험자본 공급과 성장 선순환 체계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보도자료
이억원 금융위원장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 잇는다"···유니콘 육성 원팀 가동
정부가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의 연계를 통해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성장자금 공급체계를 마련했다. 민관 협업 아래 초기 단계에서 발굴된 혁신기업에 후속 투자를 연결하는 구조를 강화하며 AI, 딥테크 등 첨단산업 중심 글로벌 유니콘과 K-빅테크 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은행
한국씨티은행, 여성의 날 기념 강연···"기존 관성 깨는 질문 던져야"
한국씨티은행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이너시아 김효이 대표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특별 강연을 열었다. 김 대표는 펨테크 스타트업 창업 경험과 기존 관성에 도전하는 리더십을 강조하며, 조직 내 변화를 촉진할 태도의 중요성을 전했다. 행사에서 글로벌 여성 창업가로서의 성장과 다양성, 혁신의 가치를 공유했다.
전기·전자
[CES 2026]"글로벌 판로 개척"···삼성, 올해도 '혁신 스타트업'과 함께
삼성전자가 CES 2026에 C랩을 비롯한 15개 혁신 스타트업과 참가해, AI·로보틱스·헬스케어 등 다양한 신기술을 공개했다. 각 스타트업은 글로벌 투자자들과 판로 개척 기회를 모색하며, 삼성전자의 지원 아래 CES 혁신상 수상 등 세계 시장 진출을 노렸다.
ICT일반
스타트업 교류의 장 '컴업' 내달 개최···한성숙 "튼튼한 창업 생태계 구축"
서울에서 개최되는 컴업 2025는 스타트업과 글로벌 혁신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딥테크, 글로벌, 기업가정신을 중심으로 국내외 투자자와 대기업, 스타트업의 협업 및 매칭을 지원하며, 7개국 국가관, 대규모 VC 참여, 창업 경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증권·자산운용사
네이버페이,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 인수
네이버페이가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지분 70%를 약 686억원에 인수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네이버페이는 비상장주식 시장의 제도화를 선도하고, 스타트업과 중소혁신기업 등 첨단산업과 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금융당국의 장외거래중개업 인가 추진도 준비 중이다.
금융일반
금융위, 벤처·스타트업 현장 목소리 청취···"질적 성장 금융지원 강화"
금융위원회가 벤처 및 스타트업 업계와의 현장 간담회를 통해 질적 성장 중심의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투자 활성화, 글로벌 진출, 규제 개선, 맞춤형 지원, 국민성장펀드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혁신 생태계 조성과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금융일반
산업은행·무역협회,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페어 '넥스트라이즈 2025' 개막
한국산업은행과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넥스트라이즈 2025, Seoul'이 26~27일 코엑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520개 이상의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이 참가하며, AI와 미래기술 중심의 다양한 컨퍼런스, 1대1 비즈니스 미팅 등 비즈니스 협력 기회가 확대된다.
[2025 대선]이재명 "스타트업 혁신 성장 중요···AI 위원회 활성화 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서울 성동구 소셜 벤처·스타트업 간담회에서 재생에너지 전환과 기업의 사회적 공익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원자력 의존을 줄이고 태양광 발전으로 미래 부담을 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ESG 경영과 AI 시대의 기본 사회 구상 필요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