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작년 실적 '붕괴'···미분양·해외 손실 직격탄
대우건설이 2025년 미분양 확대와 해외 원가 부담 등 복합 리스크로 인해 약 8000억원대 영업적자와 9000억원 가까운 순손실을 기록했다. 지방 부동산 시장 침체와 해외 프로젝트 원가 상승이 실적 부진을 심화시켰으나, 신규 수주 14조원, 수주잔고 50조원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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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작년 실적 '붕괴'···미분양·해외 손실 직격탄
대우건설이 2025년 미분양 확대와 해외 원가 부담 등 복합 리스크로 인해 약 8000억원대 영업적자와 9000억원 가까운 순손실을 기록했다. 지방 부동산 시장 침체와 해외 프로젝트 원가 상승이 실적 부진을 심화시켰으나, 신규 수주 14조원, 수주잔고 50조원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은 유지했다.
건설사
대우건설 작년 영업손실 8154억원···적자 전환
대우건설이 2023년 8,154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3.3% 감소한 8조546억 원에 그쳤으며, 미분양 증가와 해외 현장 원가율 상승 등이 손실의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반면 신규 수주는 43.6% 증가해 14조 원을 돌파하며 미래 수주 안정성은 확보했다.
산업일반
HD현대일렉트릭, 올 1분기 영업익 2182억원···전년比 69%↑
HD현대일렉트릭이 올해 1분기 매출 1조147억원, 영업이익 218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26.7%, 69.4% 증가했다. 북미 시장 매출 증가와 선별 수주 전략으로 영업이익률 21.5%를 달성했으며, 수주는 전 분기 대비 68.8% 증가한 13억35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종목
신한투자證 "HD현대일렉트릭, 업황 호황에 성장 지속···목표가 14% 상향"
신한투자증권이 29일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인공지능(AI)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 등으로 수주가 늘어나는 등 업황 호황에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8만원에서 4만원(14.3%) 상향한 32만원으로 제시했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올해 1분기 HD현대일렉트릭에 영업이익률은 16.1%로 전년 대비 8%포인트(P) 올랐다. 일회성을 제외해도 14.2%로 기록된다. 이는 업황 호황으로 인한 외형 확대로 풀이된다. 이동현 신한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