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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式 내실경영 첫 성적표···흑자전환 속 미회수액 부담↑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式 내실경영 첫 성적표···흑자전환 속 미회수액 부담↑

주우정 대표 체제 2년 차를 맞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체질 개선을 통해 경영 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24년 초대형 '빅배스(Big Bath)'에 따른 손실 인식과 적자 전환 이후 불과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해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다. 다만 수주잔고가 크게 줄고 현금 흐름이 오히려 악화된 부분은 주 대표가 풀어야 할 과제로 분석된다. 3일 현대엔지니어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연결 매출 13조8965억원, 영업이익 2778억원을 기록했

한화오션, 수주 호황 타고 안정적 현금흐름···신규 투자는 변수

중공업·방산

한화오션, 수주 호황 타고 안정적 현금흐름···신규 투자는 변수

한화오션은 조선 업황 회복과 선박 수주 증가로 현금성 자산이 전년 대비 32% 늘며 단기 유동성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종 중심의 수주 구조를 구축해 3년치 이상의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 다만 대규모 설비 투자와 같은 현금 유출 부담도 병행되고 있어, 실질적인 재무 개선을 위해서는 투자 효율성과 수익성 확보가 추가적으로 요구된다.

현대건설, 작년 매출·수익·수주 목표치 초과 달성···'질적 반등' 확인

건설사

현대건설, 작년 매출·수익·수주 목표치 초과 달성···'질적 반등' 확인

현대건설이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31조629억원, 영업이익 6530억원, 신규 수주 33조4394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익, 수주 모두 연초에 제시한 목표치를 돌파했다. 우선 매출 31조629억원은 연간 목표(30조4000억원)를 102.2% 초과한 액수다. 국내 대규모 주택 현장 준공이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 회사 측은 올해도 디에이치 클래스트 등 주요 주택 사업과 이라크 해수처리 시설 공정 본격화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유지한다는 방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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