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반도체 대형주 단기 조정 지속···증권가 "펀더멘털 아닌 수급 영향"
최근 국내 메모리 반도체 대형주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이 아닌 단기 수급 요인에 기인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스피 하락과 달리 마이크론, 난야 등 해외 기업은 상승했다. D램 수출 단가가 반등했고, 엔비디아향 LPDDR 수요가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글로벌 반도체 실적 발표와 내년 HBM 가격 협상이 주가 방향성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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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대형주 단기 조정 지속···증권가 "펀더멘털 아닌 수급 영향"
최근 국내 메모리 반도체 대형주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이 아닌 단기 수급 요인에 기인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스피 하락과 달리 마이크론, 난야 등 해외 기업은 상승했다. D램 수출 단가가 반등했고, 엔비디아향 LPDDR 수요가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글로벌 반도체 실적 발표와 내년 HBM 가격 협상이 주가 방향성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금융일반
금통위원 "최근 고환율, 3분의 2가 수급 요인···특정주체 탓하는 것 아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김종화는 최근 환율 상승의 3분의 2가 수급 요인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국민연금, 자산운용사, 개인 등이 수익률을 좇아 해외 주식·채권 투자에 나서면서 외환 수요가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환율 상승은 수출기업에 긍정적이나, 수입 의존 산업과 소비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