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래미안·자이·르엘' 잇는 승부처···DL·현산, 성수2지구 '눈치 싸움'
성수전략정비구역 마지막 대형 사업인 성수2지구 재개발이 재입찰 절차에 돌입했다. 총 공사비 2조137억원 규모로, DL이앤씨와 IPARK현산이 시공사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DL이앤씨는 '아크로 벨트' 전략에 집중하면서 수주에 적극적이고, IPARK현산은 최종 참여 여부를 검토 중이다. 입찰 마감은 8월31일이며, 최소 2개 건설사가 참여해야 경쟁입찰이 성립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