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포스코이앤씨, 정비사업 전력투구···수주 확대 '사활'
포스코이앤씨가 2024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6조5000억원으로 상향하며 공격적인 확장에 나섰다. 서울 신반포, 목동, 중림동 등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장 수주 경쟁에 집중하며, 지난해 실적 부진을 만회하고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노리고 있다.
[총 17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포스코이앤씨, 정비사업 전력투구···수주 확대 '사활'
포스코이앤씨가 2024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6조5000억원으로 상향하며 공격적인 확장에 나섰다. 서울 신반포, 목동, 중림동 등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장 수주 경쟁에 집중하며, 지난해 실적 부진을 만회하고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노리고 있다.
도시정비
[단독]현대건설, 중림동 재개발 입찰의향서 제출
현대건설이 서울 중림동 398번지 재개발 사업에 3600억원 규모 입찰 의향서를 제출해 포스코이앤씨와 경쟁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조합은 2월 말 2차 입찰을 공고할 예정이며, 대형 건설사들의 참여로 시공사 선정에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
도시정비
동부건설, 3341억원 규모 '서울 신내동 모아타운' 수주
동부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3341억원 규모의 서울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지면적 3만3007㎡, 904세대의 대형 단지로, 동부건설은 최근 실적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에 중점을 둔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GTX-B 등 개발호재와 함께 신내동 및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에서 입지를 더욱 넓힐 전망이다.
도시정비
서울 재건축 최대 관심 성수1 '독주', 압구정 '셈법 혼전'
서울 재개발 시장에서 성수1지구는 GS건설이 유력시되며 수주전 완성 단계에 있다. 반면 압구정 재건축 시장은 건설사별 전략이 다르게 전개돼 경쟁 구도가 복잡해졌다. 각 대형 건설사는 입찰 부담을 고려해 한 구역에 집중하는 셈법을 펼치고 있다.
도시정비
[속보]포스코이앤씨 단독 응찰에 '중림동 재개발' 유찰
서울 중구 중림동 398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입찰에서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참여해 입찰이 유찰됐다. 사업지는 구릉지 등 특수 입지와 경쟁사 선별 수주 기조 등으로 추가 입찰이 예고됐다. 조합은 2차 입찰을 예고했으며, 향후 수의계약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부동산일반
도시와경제 '부동산 시장 전망 및 재개발 투자 전략' 세미나 24일 개최
도시와경제가 6월 24일 서울 논현역 인근에서 '부동산 시장 전망 및 재개발 투자 전략' 세미나를 연다. 본 세미나는 2026년을 대비한 핵심 투자처와 아파트·재개발 시장의 전망, 실질적 투자 전략을 집중 조명한다. 예약은 선착순이며 무료이다.
건설사
롯데건설 분양 흥행 속 성수·개포 수주 '정조준'
롯데건설은 지난해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과 '르엘'을 앞세워 대전, 청주, 서울 등 다수 지역에서 아파트 분양 완판을 기록했다. 올해는 서울 성수4지구, 개포우성4차 등 대형 정비사업지에서 하이엔드 브랜드 전략을 활용해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한 유동성 확대와 함께 PF 우발채무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다.
도시정비
성수전략정비구역, 수주전 큰 그림 나왔다···구역별 청사진 가시화
성수전략정비구역 1·4지구는 현대건설·GS건설, 롯데건설·대우건설의 2파전 구도가 본격화됐다. 2·3지구도 집행부 정상화와 설계 정비를 거치며 단계적으로 수주 경쟁에 들어섰다. 강북권 최대 정비사업인 만큼 대형 건설사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도시정비
계룡건설, 1300억원 규모 '서울고척모아타운2구역' 수주
계룡건설이 1,300억 규모의 서울 고척모아타운2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올해 도시정비사업 연이은 수주를 이어가고 있으며, 인근 생활 인프라 및 신구로선 개발 호재로 지역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조합원들의 압도적 지지 속에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도시정비
서울 도심 6곳 정비계획 일제히 통과, 대규모 공급 시동
여의도·영등포·은평·관악·양천·동대문 등 서울 시내 도심 6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한꺼번에 심의 문턱을 넘었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여의도 광장아파트를 비롯해 영등포 도림동, 은평 응암동, 관악 신림동, 양천 신월동, 동대문 용두동 등 6개 지역의 정비계획안이 일제히 가결됐다. 신속통합기획과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을 적용한 이번 결정으로 서울의 재건축·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