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BNK투자증권, 상반기 순익 456억원···전년比 102.5%↑
BNK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4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8% 증가했다. 매출은 2조4526억원으로 163.12% 늘었고, 영업이익은 488억원으로 38.69% 상승했다. 브로커리지 수수료 이익이 263.2% 급증해 실적 개선을 견인한 반면, 인수수수료와 금융자문료는 각각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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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 상반기 순익 456억원···전년比 102.5%↑
BNK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4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8% 증가했다. 매출은 2조4526억원으로 163.12% 늘었고, 영업이익은 488억원으로 38.69% 상승했다. 브로커리지 수수료 이익이 263.2% 급증해 실적 개선을 견인한 반면, 인수수수료와 금융자문료는 각각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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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303억원...전년比 21.2% 증가
IBK기업은행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실적에 따르면 IBK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했다. 2분기 순이익은 166억원으로 28% 성장했다. 국내 증시 활성화와 WM부문 수익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자회사 기여도도 전년 대비 3.2%p 늘었다.
증권·자산운용사
iM증권, 2분기 순이익 209억원···전년比 21.8% 감소
iM증권이 6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으나, 운용 부문 수익 감소로 인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7%, 14.5% 줄었다. 반면, 브로커리지 부문 중심의 순영업수익은 9.8% 증가했다. iM증권은 신종자본증권 1500억원을 발행해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보도자료
삼성카드 상반기 순이익 3105억원⋯전년比 7.5%↓
삼성카드는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31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줄었으나, 카드사업 취급고는 96조1282억원으로 9.1% 늘었다. 인건비와 금융비용 등으로 실적이 악화했지만, 우량 제휴사 협업 확대와 건전성 지표 개선을 통해 리스크를 안정적으로 관리했다. 하반기에도 자산건전성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우리카드 상반기 순이익 945억원⋯전년比 24.2% 증가
우리카드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94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4.2% 증가했다고 밝혔다. 고객 기반 확대와 이용 활성화로 영업수익이 1조5330억원으로 7.9% 늘었으며, 대손비용은 줄고 연체율은 하락해 건전성이 강화됐다. 독자 가맹점 200만개를 돌파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도 확보했다.
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상반기 순익 2731억원···거래대금 증가에 '역대급 실적'
하나증권이 올 상반기 영업이익 3453억원, 당기순이익 273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성장했다. 수수료이익이 158.2% 증가하며 실적 호조를 주도했고, 거래대금 상승과 체질개선, 리스크 관리가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하반기에는 ROE 10%대 달성과 신규 투자 서비스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전년比 4.4%↑···하나증권 156% 급증
하나금융그룹이 상반기 연결당기순이익 2조402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수수료이익은 37.7% 늘었으며, 하나증권의 순이익도 155.7% 상승해 2731억원을 달성했다. 하나금융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과 주당 1155원의 분기배당을 결의했다.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환원율 목표를 50% 이상으로 상향하고, 주당배당액도 확대할 방침이다.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반기 순이익 9652억원···첫 연간 1조 이어 또 신기록
NH투자증권이 상반기 순이익 9652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브로커리지, 투자은행, 금융상품 판매 등 핵심 부문이 모두 성장했으며, 운용 손익도 안정적으로 증가했다. 금융상품판매 수수료와 IPO 주관 실적이 크게 올랐고, 총 고객자산은 612조원으로 확대됐다. ROE는 19.0%를 기록했다.
카드
현대카드, 상반기 순이익 1852억원⋯전년比 11.9%↑
현대카드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852억원, 영업이익 2495억원을 달성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9%, 16.3% 증가했다. 신용판매 취급액은 91조원을 기록하고, 회원수는 1278만명으로 확대됐다. 알파벳카드와 'the Orange' 등 상품 경쟁력 강화, 결제 편의성 제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으로 4년 연속 실적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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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상반기 당기순이익 5777억원···증시 호조 힘입어 두 배 성장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7484억원, 당기순이익 57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5.0%, 123.1% 성장했다. 증시 호조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와 위탁수수료 수익 6779억원(228.5% 증가), 상품운용수익 2354억원(56.3% 증가)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다만 IB부문 수익은 25.2%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