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실적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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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상반기 순이익 3105억원⋯전년比 7.5%↓

보도자료

삼성카드 상반기 순이익 3105억원⋯전년比 7.5%↓

삼성카드는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31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줄었으나, 카드사업 취급고는 96조1282억원으로 9.1% 늘었다. 인건비와 금융비용 등으로 실적이 악화했지만, 우량 제휴사 협업 확대와 건전성 지표 개선을 통해 리스크를 안정적으로 관리했다. 하반기에도 자산건전성 강화와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하나증권, 상반기 순익 2731억원···거래대금 증가에 '역대급 실적'

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상반기 순익 2731억원···거래대금 증가에 '역대급 실적'

하나증권이 올 상반기 영업이익 3453억원, 당기순이익 273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대폭 성장했다. 수수료이익이 158.2% 증가하며 실적 호조를 주도했고, 거래대금 상승과 체질개선, 리스크 관리가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하반기에는 ROE 10%대 달성과 신규 투자 서비스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전년比 4.4%↑···하나증권 156% 급증

보도자료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전년比 4.4%↑···하나증권 156% 급증

하나금융그룹이 상반기 연결당기순이익 2조402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수수료이익은 37.7% 늘었으며, 하나증권의 순이익도 155.7% 상승해 2731억원을 달성했다. 하나금융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과 주당 1155원의 분기배당을 결의했다.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환원율 목표를 50% 이상으로 상향하고, 주당배당액도 확대할 방침이다.

NH투자증권, 반기 순이익 9652억원···첫 연간 1조 이어 또 신기록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반기 순이익 9652억원···첫 연간 1조 이어 또 신기록

NH투자증권이 상반기 순이익 9652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브로커리지, 투자은행, 금융상품 판매 등 핵심 부문이 모두 성장했으며, 운용 손익도 안정적으로 증가했다. 금융상품판매 수수료와 IPO 주관 실적이 크게 올랐고, 총 고객자산은 612조원으로 확대됐다. ROE는 19.0%를 기록했다.

현대카드, 상반기 순이익 1852억원⋯전년比 11.9%↑

카드

현대카드, 상반기 순이익 1852억원⋯전년比 11.9%↑

현대카드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852억원, 영업이익 2495억원을 달성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9%, 16.3% 증가했다. 신용판매 취급액은 91조원을 기록하고, 회원수는 1278만명으로 확대됐다. 알파벳카드와 'the Orange' 등 상품 경쟁력 강화, 결제 편의성 제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으로 4년 연속 실적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상반기 당기순이익 5777억원···증시 호조 힘입어 두 배 성장

증권·자산운용사

신한투자증권 상반기 당기순이익 5777억원···증시 호조 힘입어 두 배 성장

신한투자증권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7484억원, 당기순이익 577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5.0%, 123.1% 성장했다. 증시 호조에 따른 거래대금 증가와 위탁수수료 수익 6779억원(228.5% 증가), 상품운용수익 2354억원(56.3% 증가)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다만 IB부문 수익은 25.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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