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4년 만에 사외이사 도입한 두나무···체질 개선·글로벌 진출 강화
두나무가 4년 만에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구조를 개편했다. 도규상, 이상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영입해 금산분리 등 정책·규제 이슈에 대응하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민석, 임지훈 등의 사내이사 경험과 박현중 신규 선임을 더해 내실과 혁신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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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사외이사 도입한 두나무···체질 개선·글로벌 진출 강화
두나무가 4년 만에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구조를 개편했다. 도규상, 이상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영입해 금산분리 등 정책·규제 이슈에 대응하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민석, 임지훈 등의 사내이사 경험과 박현중 신규 선임을 더해 내실과 혁신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보도자료
한국거래소, 신임 상임이사에 한구 전 금감원 부원장보 선임
한국거래소가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상임이사 1명과 사외이사 3명을 새로 선임했다. 상임이사에는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공익대표 사외이사에는 금융·미디어·학계 전문가들이 각각 선임됐다. 임기가 만료된 기존 이사들의 후임으로 이사진을 교체했다.
블록체인
두나무, 사외이사 제도 부활···도규상·이상구 내정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사외이사 제도를 부활시키고 도규상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상구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를 후보로 내정했다. 두나무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들을 공식 선임해 규제 대응과 지배구조, 내부 통제 강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In Depth]"보여주기식이었나" 내부통제위 1년···개최 횟수부터 구성원 논란까지
금융지주사의 내부통제위원회 도입 1년이 지났지만, 온정주의적 조직문화와 형식적 운영 문제로 은행권 금융사고, 특히 디지털금융 기반 소액사고가 오히려 증가했다. 사외이사 중심 구성과 제대로 된 감시 부실, 자격 논란 등으로 실질적 통제 효과가 미흡하다는 비판이 높아지고 있다.
패션·뷰티
무신사, 경영 혁신 드라이브···패션 전문가 '박창근 사외이사' 선임
무신사가 패션 전문가 박창근을 사외이사로 영입하며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과 글로벌 전략 실행력을 강화했다. 지배구조 개선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이사회 구조를 재편하고 주요 위원회를 운영해 전략적 의사결정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배당 11500원 확정···지배구조 손질 나서
키움증권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1주당 1만150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3012억원, 시가배당률은 3.9%다. 실적 개선에 힘입어 주주환원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 정책을 이어가며 정관 변경과 이사회 재편 등 지배구조 개편도 병행했다.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으로 이사회 내 사외이사 비중은 57.1%로 확대됐다.
증권·자산운용사
현대차증권, 주총서 370원 배당 확정···집중투표제 도입
현대차증권이 정기주주총회에서 1주당 37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하고, 집중투표제 도입을 포함한 정관 변경과 전자주주총회 도입, 감사위원 및 사외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가결했다. 사외이사 비중은 66.7%로 구성됐으며, 배당금 총액은 약 228억원, 시가배당률은 2.8%다.
증권·자산운용사
유진투자증권,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주당 180원 배당
유진투자증권이 정기주주총회에서 제73기 재무제표 승인과 주당 180원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정관 변경 안건에서는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 관련 사업 목적이 추가됐고, 사외이사 비중은 66.7%로 구성됐다. 배당금 총액은 약 165억3100만원이다.
증권·자산운용사
LS증권, 홍원식 대표 선임···"지속가능한 이익 구조 만들 것"
LS증권이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홍원식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동시에 지난해 순이익을 뛰어넘는 초과 배당(보통주 1주당 500원, 총 341억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익잉여금을 활용하며, 사외이사 구조를 강화해 지배구조 투명성도 높였다.
은행
[NW리포트]4대 은행, 달라진 사외이사 인선 무게추···'내부통제→소비자보호'
4대 시중은행이 이사회 개편과 함께 소비자보호 강화에 힘쓰고 있다. 관료 출신 대신 소비자보호와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 영입에 나섰으며, 기존 내부통제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경영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했다. 각 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 등 전담 위원회 신설에 적극 나서며, 신뢰 회복과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