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신세계인터내셔날, 적자에도 빛난 코스메틱···김덕주 대표 리더십 주목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코스메틱 사업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려 실적 반등의 기반을 마련했다. 김덕주 총괄대표 체제에서 뷰티와 패션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 글로벌 확장, 신규 투자 등 사업 구조 전환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패션·뷰티
신세계인터내셔날, 적자에도 빛난 코스메틱···김덕주 대표 리더십 주목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코스메틱 사업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려 실적 반등의 기반을 마련했다. 김덕주 총괄대표 체제에서 뷰티와 패션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 글로벌 확장, 신규 투자 등 사업 구조 전환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전기·전자
긴 터널 끝, 흑자전환 앞둔 LG디스플레이···'영업익 1조 클럽' 복귀 시동
적자 터널을 지나오던 LG디스플레이가 빛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오랜 적자를 올해 끊어내고 내년부터는 연간 영업이익 '1조 클럽'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연간 기준 LG디스플레이는 영업이익 7766억원으로 흑자전환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022년부터 작년까지 연간 영업적자를 지속해왔다. 지난 2021년 연간 영업이익 2조2306억원을 찍은 후 2022년 -2조850억원, 2023년 -2조5102억원, 20
여행
아난티 분양 급감에 2년째 '추락'···외형 축소 '늪'
아난티는 올해 분양 실적 부진이 계속되며 2년 연속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 플랫폼 개발(분양) 사업의 급감이 실적 하락을 이끈 가운데, 호텔·리조트·골프 운영 부문은 유지되고 있으나 성장 정체가 두드러진다. 신규 리조트 개발의 지연으로 단기 실적 개선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