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S그룹, 케이블 넘어 전력 인프라 그룹으로···서해 HVDC·북미 현지화 속도 LS그룹이 해저케이블과 전력기기 분야를 중심으로 향후 5년간 12조원을 투자하며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HVDC 프로젝트와 북미 현지 생산 확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력망 및 재생에너지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