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증권사 법인 지급결제 빗장, 16년 만에 풀리나
국내 증권사들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법인 지급결제에 대한 빗장이 풀릴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언급되고 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과 만난 국내 증권사 대표들이 법인 지급결제 허용과 외환 업무범위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기 때문이다. 이에 이 원장은 현실적인 방안을 업계와 함께 고민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복현 원장은 2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14개 증권사 CEO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현만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