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유플러스, 1분기 호실적에 주주환원 매력까지···목표가 2만원
증권업계가 LG유플러스의 1분기 실적을 무선사업 호조와 5G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과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으며, 배당정책과 적극적인 주주환원으로 투자 매력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증권사는 목표주가를 상향하거나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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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LG유플러스, 1분기 호실적에 주주환원 매력까지···목표가 2만원
증권업계가 LG유플러스의 1분기 실적을 무선사업 호조와 5G 가입자 증가에 힘입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과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으며, 배당정책과 적극적인 주주환원으로 투자 매력도 높아졌다는 평가다. 증권사는 목표주가를 상향하거나 유지했다.
통신
[현장]"이사회가 카르텔 본거지"···뿔난 주주 성토장된 KT 주총
KT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자격 논란과 이사회 전횡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주주들은 이사회에 대한 강한 비판과 함께 배당 정책, 뉴욕증시 상장 유지 여부 등 핵심 사안을 집중 질의했다. 경영진은 일부 실책을 인정하며 사과했고,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동아ST, 주총 키워드는 '주주환원과 R&D'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에스티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환원 확대와 R&D 중심 성장 전략을 강조했다. 양사는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을 동시에 실시하고, 비과세 배당구조를 도입하는 등 주주친화 경영을 강화했다. 또한 정관 변경, 독립이사 도입, 사업 다각화 등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제약·바이오
'주당 2000원'은 밑지는 장사?···셀트리온 서정진과 주주의 '동상이몽'
셀트리온이 순이익의 3분의 1을 현금배당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으나, 주주들은 주가 대비 체감 수익률이 기대 이하라며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다. 배당성향은 높지만 시가배당률이 1% 내외에 머물 것으로 보여 장기 투자 유인이 약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말이 안되는 주가"···주주 성토장 된 네이버 정기주총
최수연 네이버 최고경영자(CEO)가 23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 등을 통해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 주주가 네이버의 빈약한 배당 정책에 대해 지적하며 주주환원 강화를 요구하자 내놓은 답변이다. 네이버는 이날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본사 그린팩토리에서 정기 주총을 개최했다. 주총장에서는 "네이버가 잘하고 있지만 주가는 전혀 말이 안 된다", "실적은 좋지 기업이지만 나쁜 주식이다"
에너지·화학
고려아연에 배당 확대 요구하더니···영풍 '주당 5원' 배당 "주주 거지취급" 논란
영풍이 2025년 결산 배당으로 주당 5원 지급을 결정하자, 주식토론방에서 주주환원 미흡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특히 영풍이 고려아연에 배당 확대를 요구해온 점을 들어 '내로남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YPC 계열사와 장형진 일가가 수령할 배당액과의 격차도 논란이 되고 있다.
식음료
빙그레, 64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에 박차
빙그레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전체 발행주식의 약 3%에 해당하는 자사주 28만여 주(약 64억 원 상당)를 26일 소각한다.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가치와 주식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실적이 감소했지만 배당정책을 강화하며 주주환원을 지속하고 있다.
금융일반
헥토이노베이션, 2025년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정조준"
헥토이노베이션이 헬스케어 부문의 40% 매출 급증을 바탕으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지갑 시장 진출과 신규 사업 확대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주주친화정책 강화와 함께 배당주 ETF에도 편입됐다.
제약·바이오
대웅제약, 배당기준일 분리 추진···예측성 강화한다
대웅제약이 배당기준일과 의결권 기준일 분리를 추진하며 배당 정책의 유연성을 높인다. 주주명부 폐쇄조항을 삭제하고, 사업 목적에 태양광 발전업 등을 추가한다. 네이버 출신 최인혁을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지배구조도 개편한다.
보험
삼성생명, 순이익·CSM 모두 성장···유배당 계약지분 자본 반영
삼성생명이 지난해 순이익과 CSM 모두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며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실적 발표에서 배당 정책에 대해 특별배당보다는 주당배당금(DPS) 중심의 점진적 확대 기조를 유지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20일 삼성생명은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지배주주 기준 연결 당기순이익이 2조3028억원으로 전년 동기 2조1070억원 대비 9.3% 증가했다고 밝혔다. 수익성 중심 신계약 성과 창출 및 견조한 손익 성장 시현에 따른 결과라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