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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2분기 호실적에도 목표가 뚝···HD현대일렉트릭 최대 33% 하향
증권가가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과 전방 산업 불확실성을 반영해 HD현대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최대 33.3% 낮췄다. 다만 2분기 실적과 수주 흐름은 견조하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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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2분기 호실적에도 목표가 뚝···HD현대일렉트릭 최대 33% 하향
증권가가 업종 밸류에이션 하락과 전방 산업 불확실성을 반영해 HD현대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최대 33.3% 낮췄다. 다만 2분기 실적과 수주 흐름은 견조하다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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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바닥 안 보이는 현대차···실적 부진·로봇 기대 후퇴에 또 하락 약세
현대차가 2분기 영업이익 2조85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 자동차 판매 둔화와 비용 부담이 겹쳐 수익성이 악화됐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양산 일정도 지연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증권사들은 현대차 목표주가를 연달아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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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LG화학, 목표주가 줄하향···3분기 석유화학 적자 전환 전망
증권사들이 LG화학 목표주가를 잇따라 하향 조정했다. 6월 이후 유가와 제품가격 급락 및 부정적 래깅 효과로 3분기 석유화학 부문 적자 전환이 예상된다. 반면, 양극재 중심 첨단소재 사업은 물량 증가로 흑자 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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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현대건설, 본업 회복에도 원전 계약 지연···목표가 하향 조정
현대건설이 주택·건축 부문의 수익성 개선과 신규 수주 확대 기대에도 원전 프로젝트 계약 시점이 늦어지며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연이어 낮췄다. 미국 SMR과 대형 원전 사업의 본격화가 향후 주가 회복의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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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한화오션, 견조한 수익성에도 목표가 '하향'···캐나다 잠수함 불발 여파
한화오션은 2분기 연결 매출 3조4677억원, 영업이익 516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이 예상된다. 상선 부문 수익성 개선과 해양부문 적자 축소가 이익 성장에 기여했으며, 캐나다 특수선 사업 실주에 따라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됐다. 하반기 신규 해양플랜트 수주와 해외 사업 모멘텀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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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수주 기대감 뚝"···한화오션, 호실적 전망에도 목표가는 하향
증권사들은 한화오션의 올해 2분기에 해양 부문 일회성 매출 1조5000억원 반영 효과로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예상한다. 그러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 실패로 특수선 사업 프리미엄이 축소되어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됐다. 유럽 외 국가들의 수주 파이프라인 등 펀더멘털 개선 가능성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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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실적 기대에도 목표가는 '뒷걸음질'
다올투자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노조 파업과 인건비 상승으로 하반기 비용 부담이 커질 것으로 판단해 목표주가를 220만원에서 21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파업 영향은 주로 3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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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정용진 회장 사과에도 투심 냉각···이마트 4%대 약세
이마트가 스타벅스코리아 마케팅 논란과 증권가 목표주가 하향 조정 여파로 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정용진 회장이 공식 사과에 나섰지만 투자심리는 회복되지 않고 있다. 불매운동이 확산되면서 이마트 주가는 연이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증권가는 이번 사태로 목표주가를 낮췄으나, 장기적으로는 실적 개선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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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농심, '케데헌 효과'도 안 통했다···실적 부진에 목표가 '뚝뚝'
농심 미국 법인의 케이팝 콜라보 제품과 가격 인상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증권가에서는 수익성 둔화와 성장 한계로 농심 목표주가를 잇달아 하향 조정했다. 마케팅 비용 상승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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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영업익 반토막 난 한국가스공사···호재에도 목표가 5만원 '뚝'
한국가스공사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473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 배당성향 축소로 배당주 매력 또한 약화됐다. 한화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5만원으로 낮췄으며, 미수금 감소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가스요금 인상 가능성도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