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삼성물산 패션부문, 소비심리 반등에 4Q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지난해 4분기 소비심리 회복과 시즌 프로모션 효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4분기 매출 5600억원, 영업이익 4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1%, 4.65% 성장했다. 연간 기준 매출은 2조원대를 이어갔으나, 영업이익은 경기 둔화와 비용 증가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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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
삼성물산 패션부문, 소비심리 반등에 4Q 매출·영업이익 동반 성장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지난해 4분기 소비심리 회복과 시즌 프로모션 효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4분기 매출 5600억원, 영업이익 4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1%, 4.65% 성장했다. 연간 기준 매출은 2조원대를 이어갔으나, 영업이익은 경기 둔화와 비용 증가로 감소했다.
식음료
농심, 해외 마케팅 집중···단기 비용 부담·장기 가치 강화 기대
농심이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마케팅 투자를 확대하면서 판관비 부담이 단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성장했으나, 판관비 상승으로 시장 기대치에는 못 미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단기 수익성 악화에도 장기 성장과 브랜드 가치 제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증권일반
한화투자증권, 작년 영업익 1474억원...전년比 37배 달해
한화투자증권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74억원으로 전년 대비 37배 급증했다. 매출액은 23.9% 늘어난 3조946억원, 당기순이익도 161.6% 증가한 1017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효율성 강화와 국내외 금융시장 호조가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이다.
제약·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영업익 2조692억···전년比 56.6%↑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순수 위탁개발생산(CDMO) 체제로 전환한 이후 2025년 연간 매출 4조5570억원, 영업이익 2조69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0% 이상 성장했다. 4공장 풀가동, 미국 록빌 공장 인수, 포트폴리오 확장 등으로 글로벌 CDMO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했다.
제약·바이오
휴젤 "2028년 매출 9000억 달성···30%는 미국서 창출"
휴젤이 미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직판과 파트너십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판매 전략으로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2028년까지 연매출 9000억원과 미국 시장 매출 비중 30% 달성을 목표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수익성 강화를 추진 중이다.
패션·뷰티
젝시믹스 이수연호 첫 해, 글로벌 확장 매진
젝시믹스가 이수연 단독대표 체제 이후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본, 대만, 동남아 등 주요 시장에서 팝업스토어와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했고, 현지 맞춤형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협업으로 해외 매출이 전년 대비 24% 증가했다. 해외법인 및 수출 비중도 크게 확대됐다.
제약·바이오
녹십자, 알리글로 결실 눈앞···4Q 수익 개선 기대
녹십자는 FDA 허가 신약 알리글로를 앞세워 미국 면역글로불린 시장에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알리글로는 출시 초기부터 두드러진 매출을 기록했으며, 녹십자의 3분기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전문약국 유통 전략과 함께 독감 백신·치료제 매출 상승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채널
배민, 외식업 파트너 붙잡기 총력··· AI·서비스 고도화
배달의민족이 2025 배민파트너페스타에서 '한 그릇' 서비스를 통한 파트너 매장 매출 24% 증가와 주문 30% 증가 효과를 발표했다. 우아한형제들은 AI 도입, 기술 투자, 맞춤 컨설팅 등 외식업 파트너 지원과 협력 강화를 약속하며 업계 전반의 성장과 혁신 전략을 밝혔다.
제약·바이오
동아쏘시오, 제약 넘어 '풀 밸류체인' 본격화
동아쏘시오그룹이 제약, 연구개발, CMO, 물류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헬스케어 밸류체인 체제로 전환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3분기 주요 계열사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고, 미국·유럽 진출과 상장사 인수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식음료
유가공 침체 돌파···매일유업, 외식업 투자 가속화
매일유업이 유가공 사업 성장 둔화와 우유 소비 감소에 대응해 외식 사업 확장에 나섰다. 인천공항 등 신규 폴바셋 매장 오픈과 함께 샤브샤브, 중식, 이탈리안 등 외식 브랜드 다각화 전략을 추진한다. 외식 매출 성장에 힘입어 사업 구조 안정성과 수익성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