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코스닥 상장사 1분기 실적 호조···연결 순이익 171% 급증
코스닥시장 12월 결산 상장법인들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연결 기준 순이익은 171.22%나 급증했고, 전기전자와 유통 업종이 실적 상승을 주도했다. 전체 상장사 중 60% 이상이 흑자를 기록했으며, 부채비율은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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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스닥 상장사 1분기 실적 호조···연결 순이익 171% 급증
코스닥시장 12월 결산 상장법인들의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연결 기준 순이익은 171.22%나 급증했고, 전기전자와 유통 업종이 실적 상승을 주도했다. 전체 상장사 중 60% 이상이 흑자를 기록했으며, 부채비율은 소폭 증가했다.
보도자료
동부건설, 1분기 영업이익 101억원···전년比 32.6% 감소
동부건설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346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순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 도급공사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으나, 영업이익은 원가 부담과 건설경기 침체로 감소했다. HJ중공업 등 관계사 실적 개선이 지분법손익 증가에 기여하며 순이익 안정에 힘썼다. 재무구조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게임
'아이온2·리니지 쌍끌이'···엔씨 "올해 성장과 혁신의 원년"(종합)
엔씨가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으로 1분기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 등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박병무 대표는 올해를 고성장과 혁신의 해로 삼고, 2030년까지 매출 5조 목표도 순항 중임을 밝혔다.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신규 IP 출시도 예고했다.
보도자료
한화손보, 1분기 순이익 989억원···신계약 CSM '분기 최대'
한화손해보험은 1분기 당기순이익이 98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했으나, 매출은 1조9716억 원으로 22.5% 늘었다. 여성 및 시니어 보험시장 공략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으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분기 최대인 3024억 원으로 59.9% 증가했다.
중공업·방산
선별 수주 통했다···HD한국조선해양, 출범 후 최대 실적
HD한국조선해양이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8조1409억원, 영업이익 1조3560억원으로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2%, 영업이익은 57.8% 증가했으며, 5분기 연속 10%대 영업이익률을 유지했다.
보도자료
카카오페이, 1분기 순이익 347억원···매출·영업익 분기 최대 실적
카카오페이는 2026년 1분기 매출 3003억 원, 영업이익 322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1.7%, 영업이익은 631% 증가했다. 결제, 금융, 플랫폼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과 AI, 보험, 증권 신사업의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매출·영업익 동반 증가···"주요 약품 판매 호조"
유한양행이 2024년 1분기 매출 5268억원, 영업이익 8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2%, 37.3% 성장했다.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 부문 모두 고른 실적을 보였으며, 비판텐·안티푸라민 등의 OTC 제품과 아토바미브·로수바미브 등 주요 ETC 품목 매출이 크게 늘었다.
패션·뷰티
젝시믹스, 일본 시장 공략 속도···금주 6번째 정식 매장 오픈
젝시믹스가 일본 오사카 신사이바시에 6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며 일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일본 내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자 오프라인 시장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동남아 진출도 병행하고 있다.
전기·전자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37.6조···전년 比 405%↑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98% 늘었고 영업이익은 405% 증가했다. 분기 영업이익률은 72%로 전 분기(58%)를 뛰어넘고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건설사
오늘의집, 매출 3215억···'시공·AI 투자'로 성장 축 강화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는 지난해 매출 321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11.7% 증가한 액수로 창사 후 처음으로 3000억 원을 넘겼고, 11년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성장세를 유지했다. 성장의 축은 시공 사업이다. 인테리어 시공 거래 매출은 1년 만에 3.5배 넘게 확대됐다. '오늘의집 스탠다드'를 기반으로 파트너를 약 400곳까지 늘리며 B2B(기업간거래) 생태계를 탄탄하게 다졌다는 평가다. 여기에 건자재 유통까지 연결되면서 시공 부문은 커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