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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반사이익' LGU+, 성장세 유지···가입회선 3000만 '잭팟'(종합)

통신

'해킹 반사이익' LGU+, 성장세 유지···가입회선 3000만 '잭팟'(종합)

LG유플러스가 2023년 SK텔레콤과 KT 해킹 이슈로 인한 반사이익을 받아 무선 가입 회선이 3,000만개를 돌파했고, 매출은 15조4517억원, 영업이익은 8921억원으로 각각 5.7%, 3.4% 증가했다.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전 부문에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AIDC 데이터센터 등 신규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작년 매출 6514억···전년 대비 144%↑

제약·바이오

SK바이오사이언스, 작년 매출 6514억···전년 대비 144%↑

SK바이오사이언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514억 원을 달성해 전년 대비 144%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235억 원으로 축소되었으며, 자회사 IDT 바이오로지카는 인수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독감·수두·대상포진 백신과 사노피 제품군, 신제품 판매 등이 글로벌 시장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끌었고, 송도 글로벌 R&PD 센터 입주를 통해 중장기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종근당, 올해도 위고비·아일리아·펙수클루가 '효자'

제약·바이오

종근당, 올해도 위고비·아일리아·펙수클루가 '효자'

종근당은 2023년 4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이 시장 기대를 상회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위고비와 아일리아 등 신규 품목 판매 확대가 실적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펙수클루 매출도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주목받았다. 다만 저마진 도입 품목 확대와 연구개발비,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률 개선에는 한계가 있었다. 심혈관 신약 후보 CKD-510의 임상 진행 등 글로벌 파이프라인도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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