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HLB 담관암 신약 '리라푸그라티닙', 美 이어 유럽 품목허가 신청
HLB가 담관암 치료제 '리라푸그라티닙'의 유럽의약품청(EMA) 품목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신청은 글로벌 임상 'ReFocus'의 데이터에 기반해 진행됐으며, FGFR2 억제제의 높은 선택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추가로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다양한 고형암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임상 'ReFocus202'를 병행하며 적응증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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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담관암 신약 '리라푸그라티닙', 美 이어 유럽 품목허가 신청
HLB가 담관암 치료제 '리라푸그라티닙'의 유럽의약품청(EMA) 품목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신청은 글로벌 임상 'ReFocus'의 데이터에 기반해 진행됐으며, FGFR2 억제제의 높은 선택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추가로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다양한 고형암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임상 'ReFocus202'를 병행하며 적응증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HLB, 리보세라닙 재도전 속 '차세대 성장 축' 띄운다
HLB는 간암 1차 치료제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신약허가를 미국 FDA에 세 번째로 재신청했다. 파이프라인 리스크 분산을 위해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도 추가해 담관암 등 희귀암 시장 확장 전략을 추진하며, 주요 임상 성과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진양곤 HLB 회장 "내년까지 글로벌 신약 3개 출시 기대"
HLB그룹의 진양곤 회장은 내년까지 세 가지 이상의 글로벌 신약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룹 내 HLB포럼에서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과 리라푸그라티닙 개발 성과를 포함하여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 관련 계열사와 신경질환 및 산업용 효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제약·바이오
HLB, 정기 주총 개최···"간암 신약 반드시 허가받겠다"
HLB는 대전에서 제40회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간담회와 기업설명회를 통해 주주와 소통했다. 진양곤 회장은 간암 치료 신약의 FDA 허가 추진 의지를 강조했으며, 보완사항을 신속히 처리해 재신청할 계획이다. 주총에서는 4개 안건이 통과되었고, 한용해 CTO는 FGFR2 억제제 '리라푸그라티닙'의 개발 현황을 소개하며 FDA 허가 신청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