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엔씨, 실적 개선세 '뚜렷'···"캐주얼 게임으로 수익 구조 다변화"(종합)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 장기화와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본격 편입 효과로 2분기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1%, 1053% 증가했다. PC와 모바일 게임 다각화, 신규 IP 및 글로벌 신작 추진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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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실적 개선세 '뚜렷'···"캐주얼 게임으로 수익 구조 다변화"(종합)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 장기화와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본격 편입 효과로 2분기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1%, 1053% 증가했다. PC와 모바일 게임 다각화, 신규 IP 및 글로벌 신작 추진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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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2분기 영업이익 1739억원···전년比 1053%↑
엔씨가 2분기 해외 매출 확대와 PC 게임 호조에 힘입어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 당기순이익 1312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의 52%가 해외에서 발생해 국내 비중을 넘어섰으며, PC 게임과 모바일 게임 모두 성장세를 이어가며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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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쏟아져도 리니지였다···엔씨 상반기 견인한 장수 IP
엔씨가 올해 상반기 장수 지적재산권(IP) '리니지'의 저력을 다시 입증했다. 모바일에서는 전통의 강호 '리니지M'이 앱 마켓 매출 1위를 탈환했고, PC에서는 올 2월 출시한 '리니지 클래식'이 PC방 점유율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대형 신작이 잇따라 출시된 상반기에도 엔씨의 장수 IP가 실적을 견인하며 '리니지의 건재함'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3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리니지M'은 올해로 출시 9주년을 맞은 엔씨의 장수 게임이
게임
'아이온2·리니지 쌍끌이'···엔씨 "올해 성장과 혁신의 원년"(종합)
엔씨가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으로 1분기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 등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박병무 대표는 올해를 고성장과 혁신의 해로 삼고, 2030년까지 매출 5조 목표도 순항 중임을 밝혔다.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신규 IP 출시도 예고했다.
보도자료
엔씨, 1분기 영업익 1133억원···전년比 2070%↑
엔씨는 1분기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으로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5%, 영업이익 2070% 증가이며, PC 게임 매출은 3184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달성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42%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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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클' 하느라 리니지M 안 한다?···엔씨 "유저수·매출 그대로"
엔씨소프트는 신작 PC MMORPG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에도 기존 리니지 IP 타이틀의 유저 수와 매출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주주총회에서 카니발라이제이션 현상 우려에 대해 부정했으며, 회사명 변경 등 브랜드 리뉴얼을 마무리하고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한다고 강조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엔씨소프트, 신작 흥행 효과 가시화···목표가 36만원
유안타증권이 엔씨소프트의 견조한 게임 실적과 저스트플레이 인수 등 M&A 효과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3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성과가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도 부각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흥행, 확장 기대···목표가 43만원
키움증권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클래식 등 신작 성과와 저스트플레이 기반의 게임 플랫폼 전략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목표주가 43만원을 유지했다. 인수합병과 외부 결제 연계로 수익성 개선 및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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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도 넘었다···리니지 클래식, 일매출 21억·동접자 32만 돌파
엔씨소프트가 선보인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출시 20일 만에 최대 동시접속자 32만명, 누적 매출 400억원을 달성했다. 월정액 기반의 가벼운 과금 모델임에도 높은 매출과 PC방 점유율 2위에 올랐으며, 유튜브 누적 조회수도 1억4700만회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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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원···흑자전환
엔씨소프트는 2025년 매출 1조5069억, 영업이익 161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아이온2 흥행과 엔씨타워1 매각 효과로 순이익은 전년비 269% 증가했다. PC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이 고르게 성장했고, 리니지 클래식은 출시 이틀만에 50만 누적 접속자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