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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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도곡우성 시공권 확보···올해 도시정비 수주 '4조'

도시정비

롯데건설, 도곡우성 시공권 확보···올해 도시정비 수주 '4조'

롯데건설이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되며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원을 돌파했다. 이번 사업은 총 공사비 4002억원 규모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 적용과 미국계 설계사 저디(JERDE)가 참여한다. 강남권 입지와 우수한 생활 인프라, 스카이라운지 등 특화시설이 도입될 예정이다.

목동에 진심인 롯데건설, 라운지 2곳 연다

건설사

[단독]목동에 진심인 롯데건설, 라운지 2곳 연다

롯데건설이 약 30조원 규모의 서울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수주를 위해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 라운지' 두 곳을 개관한다. 2·7·11·14단지를 주요 목표로 수주 활동을 강화하고, 탄탄한 재무구조와 브랜드 경쟁력을 앞세워 대형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 나선다. 주요 건설사들과 치열한 목동 브랜드 라운지 경쟁이 전개되고 있다.

롯데건설, 공공재개발 첫 진출···1.4조 안양 충훈부 수주

건설사

롯데건설, 공공재개발 첫 진출···1.4조 안양 충훈부 수주

롯데건설이 현대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을 1조4278억원에 수주했다. 이 사업으로 공공 정비사업 시장에 처음 진출하며 3856가구 규모의 트레비스타 대단지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민간 도시정비사업에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공분야 수주 확대와 주택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한다. 서울 약수역, 면목9구역 등 후속 정비사업 수주에도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롯데건설, 3000억원 ABS 추가 발행···재무 안정성 높여 정비시장 정조준

건설사

롯데건설, 3000억원 ABS 추가 발행···재무 안정성 높여 정비시장 정조준

롯데건설이 3000억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추가 발행하며 유동성 확보와 재무 안정성 강화에 나섰다. 공사대금채권을 현금화해 자금 회수 기간을 단축하고, 두 차례 연속 AAA 신용등급을 확보했다. 이번 조달은 서울 목동 및 여의도 등 핵심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실탄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ABS 기초자산 다양화와 구조적 안정성 확보도 이뤄냈다.

롯데건설, 성수4 품었다···한강변 도시정비 교두보 확보

도시정비

[르포]롯데건설, 성수4 품었다···한강변 도시정비 교두보 확보

성수4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롯데건설이 대우건설을 제치고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1조3628억원대의 이번 수주는 조합원들의 치열한 선택 끝에 결정됐다. 최고경영자가 직접 진두지휘한 이번 결과로 롯데건설은 하반기 도시정비사업 확대의 교두보를 마련하며 업계 최대 관심을 끌었다.

성수4서 다시 만난 '한남2 악연'···대우·롯데, 3년 반 만의 리턴매치 승자는

도시정비

성수4서 다시 만난 '한남2 악연'···대우·롯데, 3년 반 만의 리턴매치 승자는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총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1조3628억원 규모 수주를 두고 3년 반 만에 다시 맞붙는다. 양사는 랜드마크 단지와 하이엔드 주거 전략, 금융 지원 등에서 치열하게 대결 중이다. 성수4지구 결과는 하반기 서울 정비사업 시장의 판도를 좌우할 전망이다.

건설사 상생 경쟁 격화...10대 건설 대다수 최고등급 획득

건설사

건설사 상생 경쟁 격화...10대 건설 대다수 최고등급 획득

건설업계 상호협력평가 결과 10대 건설사 중 대부분이 90점 이상을 유지하거나 최고 등급을 기록한 반면, 포스코이앤씨와 롯데건설만 80점대를 나타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은 상생 경영 및 협력사 지원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롯데건설은 행정적 요인에 따른 감점이 영향을 미쳤다. 상호협력평가는 공공공사 입찰 등에서 기업 경쟁력의 핵심 지표로 부상하고 있다.

하나은행, 롯데건설·신용보증기금과 1200억 규모 협력사 금융지원 나선다

보도자료

하나은행, 롯데건설·신용보증기금과 1200억 규모 협력사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롯데건설, 신용보증기금과 협력해 자금난을 겪는 롯데건설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12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특별출연금 조성과 협약 보증을 통해 유동성을 공급하고, 운전자금 최대 30억원, 보증비율 100%, 보증료 인하, 우대 금리 등 실질적 혜택과 다양한 금융 편의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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