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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두산에너빌리티, 대형원전·SMR 수주 본격화···목표가 13만원
대신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가 대형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주 모멘텀에 힘입어 올해 실적과 성장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해외 대형 프로젝트 확대와 함께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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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두산에너빌리티, 대형원전·SMR 수주 본격화···목표가 13만원
대신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가 대형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주 모멘텀에 힘입어 올해 실적과 성장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해외 대형 프로젝트 확대와 함께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증권·자산운용사
대신증권 압수수색···前 직원 '코스닥 주가조작' 연루 의혹
대신증권 전 직원이 코스닥 상장사 주가조작에 연루된 혐의로 검찰이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다. 해당 직원은 지난해 특정 종목 시세를 인위적으로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대신증권은 내부 감사 후 형사고발과 징계 조치를 단행했다. 검찰은 자본시장법 등 위반 혐의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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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신증권, 대규모 자사주 소각에 신고가···장중 18% 급등
대신증권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자사주 932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하면서 주가가 장중 18% 급등하고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대규모 소각은 주주환원 정책으로 평가받고, 임직원 성과급 및 우리사주 활용으로 유통물량 부담도 줄였다. 시장은 이에 긍정적으로 반응했지만, 실적 회복과 발행어음 인가 등 추가 과제가 남아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대신증권, 지난해 순이익 2130억원···전년 대비 47.7%↑
대신증권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47.7% 증가했다. 9일 대신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2129억8300만원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7.7% 늘어난 수치다. 매출과 영업이익도 모두 증가세를 보였다. 각각 5조846억1300만원, 2955억4100만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24.2%, 253.5% 늘었다. 대신증권은 "위탁수수료와 운용수익 증가 및 기업신용공여 이자수익 실적 개선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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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대신證 "넷마블, 신작 모멘텀 부재···목표가↓"
대신증권이 넷마블의 올해 신작 부진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6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 증대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퍼블리싱 중심의 라인업과 일부 출시 지연, 낮은 유저 관심도로 실적 모멘텀이 약화될 것으로 평가했다.
인사/부음
[인사]대신파이낸셜그룹
◆대신증권 <이사대우임명> ▷영업점장 △대구금융2센터 박찬정 ▷부서장 △신기술금융본부 편도영 △상품솔루션부 안석준 <신규선임> ▷영업점장 △강남금융2센터 박철호 △부산금융3센터 김미경 △제주지점 홍애리 △청주지점 정현호 △천안센터 김균태 △목포지점 윤하나 ▷부서장 △감사실 최종석 △전략운용실 정준영 △IT개발부 박범준 △기업리서치부 김회재 △Coverage1본부 박영우 △SME본부 이정인 △Coverage2본부 김우일 △IB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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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아모레퍼시픽, 글로벌 본업 성장 지속···목표가 16만원"
대신증권은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본업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미주·유럽 등 해외 매출이 성장하고, 라네즈와 에스트라 등 신규·기존 브랜드가 글로벌 신시장 진출을 주도하고 있다. 코스알엑스는 단기 실적 부진이 예상되나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 중이다.
증권·자산운용사
대신증권, MTS에 상품·연금 홈 신설
대신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사이보스와 크레온에 '상품/연금 홈' 화면을 새로 도입해 주요 금융상품 정보를 한 화면에서 통합 제공한다. 국내외 채권, 펀드, ELS, DLS, 금현물, 퇴직연금 등 다양한 상품을 쉽게 비교·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RP 매매 화면도 사용 편의성을 집중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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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우리금융, 주주환원율 상향 여력 충분"···목표가 23%↑
대신증권이 우리금융지주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23.3% 상향 조정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보험·증권 실적이 본격 반영되며 이익 증가율이 높아질 전망이며, 총주주환원율 상승과 비은행 계열사 실적 기여 확대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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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LG전자, 목표가 24% 상향···내년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대신증권은 LG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10만5000원에서 13만원으로 23.8% 상향 조정하고, 2026년 1분기 실적 개선을 기점으로 성장세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6년 영업이익은 3조8050억원으로 전년 대비 45.9%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프리미엄 가전과 OLED TV, B2B 사업이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 효율화 비용 반영으로 단기 부담은 있지만, 현 주가는 저평가되어 투자 매력이 높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