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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반도체 과열 해소 구간 진입···증권가 "저평가 업종 주목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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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반도체 과열 해소 구간 진입···증권가 "저평가 업종 주목할 때"

대신증권은 코스피 8000선 돌파 후 반도체 대형주 쏠림 현상이 심화됐으며, 과열이 완화되면서 저평가 업종 중심의 순환매 장세가 전개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소재·산업재·수출주, 에너지·화학·2차전지·방산, 제약·바이오 업종의 반등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단기적으로 소외주 중심 트레이딩 전략을 권고했다.

SK스퀘어, 하이닉스 대체 투자 부각···목표가 50% 더 올랐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SK스퀘어, 하이닉스 대체 투자 부각···목표가 50% 더 올랐다

대신증권이 SK스퀘어에 대해 SK하이닉스 투자 제한 이슈와 기업가치 제고 전략 효과로 순자산가치(NAV) 할인율 축소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150만원으로 50% 상향 조정됐으며, SK스퀘어가 하이닉스의 대체 투자로 주목받는다고 분석했다. 기업가치 제고와 NAV 할인율 개선이 투자 매력 확대 요인으로 지목됐다.

대신증권, 대규모 자사주 소각에 신고가···장중 18% 급등

종목

[특징주]대신증권, 대규모 자사주 소각에 신고가···장중 18% 급등

대신증권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자사주 932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하면서 주가가 장중 18% 급등하고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대규모 소각은 주주환원 정책으로 평가받고, 임직원 성과급 및 우리사주 활용으로 유통물량 부담도 줄였다. 시장은 이에 긍정적으로 반응했지만, 실적 회복과 발행어음 인가 등 추가 과제가 남아 있다.

대신증권, 지난해 순이익 2130억원···전년 대비 47.7%↑

증권·자산운용사

대신증권, 지난해 순이익 2130억원···전년 대비 47.7%↑

대신증권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47.7% 증가했다. 9일 대신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2129억8300만원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47.7% 늘어난 수치다. 매출과 영업이익도 모두 증가세를 보였다. 각각 5조846억1300만원, 2955억4100만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24.2%, 253.5% 늘었다. 대신증권은 "위탁수수료와 운용수익 증가 및 기업신용공여 이자수익 실적 개선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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