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영풍 석포제련소 제재 수위 논란···강득구·환경단체 "면죄부 준 것"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영풍 석포제련소의 제련잔재물 처리 미이행에 대해 조업정지 대신 과징금 2억7000만원을 부과하자, 강득구 의원과 환경단체들이 이를 봐주기 처분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법령에 따른 실질적 행정처분과 행정 절차의 투명성을 촉구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산업일반
영풍 석포제련소 제재 수위 논란···강득구·환경단체 "면죄부 준 것"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영풍 석포제련소의 제련잔재물 처리 미이행에 대해 조업정지 대신 과징금 2억7000만원을 부과하자, 강득구 의원과 환경단체들이 이를 봐주기 처분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들은 법령에 따른 실질적 행정처분과 행정 절차의 투명성을 촉구했다.
한 컷
[한 컷]김성환 기후부 장관, '정부의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방향과 이행전략' 발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에서 '정부의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방향과 이행전략'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새정부의 탄소중립·에너지 정책 방향과 NDC 이행 전략 등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