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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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균 안랩 대표 "2035년 매출 1조원 달성···M&A·신사업 투자 검토"

인터넷·플랫폼

강석균 안랩 대표 "2035년 매출 1조원 달성···M&A·신사업 투자 검토"

안랩이 인공지능(AI)-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신규 공개한 보안 통합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를 비롯해 전 제품을 구축형에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전환하고, 향후 3년간 1000억원을 AI 연구개발(R&D)에 투입해 AI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인수합병(M&A) 등도 추진해 2035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매출 비중을 30%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안랩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붉은반도체, 지구촌 전 인구가 맛봤다"···100억 봉지 판매한 '불닭'

식음료

"붉은반도체, 지구촌 전 인구가 맛봤다"···100억 봉지 판매한 '불닭'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이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100억개를 돌파했다. 올해 5개월 만에 10억개가 추가 판매되며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해외 매출 비중은 80%를 넘어섰고, 중국 자싱시에 첫 해외 생산공장을 건설해 공급망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 생산과 해외 진출이 맞물리며 삼양식품의 라면 수출도 크게 늘었다.

대한전선, 1분기 영업익 604억원···분기 기준 역대 최대

전기·전자

대한전선, 1분기 영업익 604억원···분기 기준 역대 최대

대한전선이 올해 1분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대한전선은 1분기 매출 1조834억원, 영업이익 604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6.6%, 영업이익은 122.9% 증가했다. 매출은 지난해 4분기(1조90억원) 이후 2개 분기 연속 1조원대를 달성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은 5.6%로 지난 5년 평균 영업이익률(2.76%)에서 2.84%포인트(p) 상승했다. 이번 실적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글로벌 전력망 수요 확대가 견인했다. 미국과 싱가포

전통 제약사 실적 호조···영업이익 가른 '자체 신약'

제약·바이오

전통 제약사 실적 호조···영업이익 가른 '자체 신약'

국내 주요 전통 제약사들이 2025년 신약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유한양행, GC녹십자, 대웅제약, 한미약품 등은 신약과 해외 매출 확대로 영업이익도 상승했으나, 종근당은 연구개발비 부담 등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자체 신약 보유와 글로벌 사업 확장이 실적 격차를 만든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넥슨, 작년 영업익 1조1765억···매출도 역대 최대

게임

넥슨, 작년 영업익 1조1765억···매출도 역대 최대

넥슨이 지난해 신작 게임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과 메이플스토리 등 주요 IP의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북미·유럽 매출이 5배 이상 상승하며 글로벌 영향력이 확대됐고,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 게임들도 회복세를 보였다. 넥슨은 2024년에도 다양한 신작 출시와 차세대 성장 전략으로 지속적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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