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미국한국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프레지던츠컵, 한국에서 열리는데 한국선수가 없다?

[PGA]프레지던츠컵, 한국에서 열리는데 한국선수가 없다?

시청자만 230개국에 10억명?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유럽 제외)이 대결하는 골프대항전 프레지던츠컵 개막을 1년 앞두고 이 대회를 주최하는 팀 핀첨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커미셔너가 양팀 단장, 인천시장, 수석 부단장 등과 함께 5일 인천 송도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가 내년 10월 8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 미국과 아시아,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톱 랭커들이 12명씩 팀을 이뤄 치러지는 골프축제

SBS골프, PGA개막전과 하이트진로 10일부터 생중계

SBS골프, PGA개막전과 하이트진로 10일부터 생중계

SBS골프가 미국프로골프(PGA) 개막전 프라이스닷컴 오픈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을 생중계한다.SBS 골프는 10일(한국시간)부터 막을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3-2014 시즌 개막전 프라이스닷컴 오픈(총상금 500만 달러)과 KLPGA 투어 제14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을 연속으로 생중계 한다.올 시즌부터 PGA 개막전이 된 프라이스닷컴은 10일부터 4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 마르틴의 코드벌CC(파71·7368

‘미녀골퍼’ 김하늘, 미국행 포기...같은 기간 국내 대회 출전

‘미녀골퍼’ 김하늘, 미국행 포기...같은 기간 국내 대회 출전

‘미녀골퍼’ 김하늘(25·KT)을 내년에도 국내 그린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김하늘은 미국진출을 위해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Q)스쿨에 도전할 계획이었으나 국내 대회와 일정이 겹쳐 미국행을 포기할 것으로 알려졌다.Q스쿨과 같은 기간에 열리는 대회는 10월4일부터 3일간 경기 여주의 솔모로CC에서 개최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러시앤캐시 행복나눔 클래식(총상금 6억원)에 출전해야 하기때문. 지난해 우승자인 김하늘이 이

여자프로골퍼의 전설이 된 구옥희

[안성찬의 골프이야기]여자프로골퍼의 전설이 된 구옥희

나 보기가 역겨워가실 때에는말 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영변에 약산진달래꽃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가시는 걸음걸음놓인 그 꽃을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나보기가 역겨워가실때에는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김소월의 시 ‘진달래꽃’이다. 오늘 이 시가 생각나는 것은 여자프로골퍼 구옥희(1956~2013년) 때문이다. 그는 이제 고인이 됐다. 쓸쓸히 일본에서 홀로 지난 10일 하늘나라로 간 것이다. 사인은 심장마비다. 그는 참으로 외로

박인비, 미션힐스 레이디스 첫날 4언더파 공동 4위

박인비, 미션힐스 레이디스 첫날 4언더파 공동 4위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금왕인 박인비(25·스릭슨)와 김효주(18·롯데)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미션힐스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경기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박인비와 김효주는 7일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의 미션힐스G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나란히 4언더파 68타를 쳤다. 5언더파 67타를 친 소피 워커(잉글랜드) 등 공동 선두와는 1타차.지난달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대회에서 우승한 박인비는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