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 제14대 김원준 사장 취임 "매출 1조원·영업흑자 목표"
한국공항공사가 장기간 지속된 경영 공백을 마치고 김원준 신임 사장 체제로 전환했다. 김원준 사장은 취임식에서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재무구조 개선, 스마트공항 추진 등 혁신 방향을 밝혔다. 또, 매출 1조원 및 영업이익 흑자를 목표로 조직문화와 내부 소통 강화,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
[총 62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한국공항공사, 제14대 김원준 사장 취임 "매출 1조원·영업흑자 목표"
한국공항공사가 장기간 지속된 경영 공백을 마치고 김원준 신임 사장 체제로 전환했다. 김원준 사장은 취임식에서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 재무구조 개선, 스마트공항 추진 등 혁신 방향을 밝혔다. 또, 매출 1조원 및 영업이익 흑자를 목표로 조직문화와 내부 소통 강화,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
식음료
'홍원식 그림자' 지워가는 남양유업···갑질·불매운동 딛고 정상화 속도
남양유업이 홍원식 전 회장의 443억원대 임원 퇴직금 청구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오너리스크를 해소하고 있다. 한앤컴퍼니 체제 전환 후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해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 해외 사업도 크게 성장하며 재무 불확실성을 줄였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자회사 한국유니온제약, 회생 마무리 수순···종결 신청
한국유니온제약이 회생계획에 따른 채무 변제를 대부분 마치고 법원에 회생절차 종결을 신청했다. 부광약품이 신주 인수대금 300억원을 투입해 최대주주에 오른 뒤 채권 292억100만원 중 대부분을 상환했다. 부채비율이 40%대로 낮아졌으며, 법원 결정 시 경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고팍스, 신임 대표로 김나영 전 AWS코리아 금융사업개발 총괄 선임
디지털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김나영 전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 금융사업개발부문 총괄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금융과 IT 인프라를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고파이 미상환 문제 해결과 금융당국과의 소통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바이낸스 측은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기대를 표했다.
에너지·화학
SK온, 적자폭 크게 줄여···비상경영 2년 '희망의 빛' 보인다
SK온이 2년간의 비상경영과 고강도 비용 절감, 사업재편을 통해 적자폭을 큰 폭으로 줄였다. 영업손실 감소와 함께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새로운 수익원으로 육성하며 수익 구조 다변화에 성공하고 있다. 북미·중국 등 해외 생산거점 효율화와 합병을 통한 재무 안정성을 바탕으로, 이용욱 단독대표 체제는 지속 가능한 흑자 구조 구축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보도자료
예별손보 새 주인에 OK금융그룹···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금보험공사가 예별손해보험 공개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OK금융그룹 계열사인 오케이넥스트를 선정했다. 매각 무산이 반복됐던 예별손보는 이번 결정으로 경영 정상화와 보험계약자 보호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예금보험공사는 향후 주식매매계약 등 후속 절차를 거쳐 매각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신임 대표에 데이비드 유 드레이크···구원투수 될까
페퍼저축은행이 약 13년 만에 데이비드 유 드레이크 신임 대표를 선임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장기 적자와 자산 순위 하락, 내부통제 강화 등 복합적 경영 과제 속 구조조정을 추진하며 기업가치 제고와 실적 개선에 집중한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금융 전문가인 드레이크 대표 체제에서 매각 가능성도 다시 주목하고 있다.
채널
홈앤쇼핑 정상화 시동···실적 반등·티커머스 확보 '과제'
홈앤쇼핑이 권진미 신임 대표 선임과 함께 경영 정상화에 나섰다. 실적 감소와 시장 정체, 경영 공백 등 과제를 안고 T커머스 채널 확보와 조직 효율성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중소기업 판로 확대라는 공적 기능 강화와 신규 매출원 발굴 여부가 주목된다.
카드
롯데카드, 정상호 대표 체제서 첫 주총···경영 정상화 시동
롯데카드는 정상호 신임 대표 체제 아래 첫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경영 정상화와 소비자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과징금에 이어, 금융당국의 추가 제재와 영업정지 가능성이 미치는 영향에 적극 대응 중이다. 실적 회복과 위기 극복이 현안이다.
금융일반
새마을금고, 연체율 하락·손실 축소···체질 개선으로 안정적 경영 도모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5년 연체율이 5% 초반으로 낮아지고 손실 규모가 전년 대비 감소하는 등 경영 정상화가 진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부동산 대출 규제와 부실채권 관리 강화, PF대출 비중 제한 등으로 건전성과 수익성 회복에 집중하며, 사회연대경제 지원과 포용금융 확대에도 적극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