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쌀귀리 가공식품, 美 시장 본격 진출
강진 쌀귀리를 주원료로 제조한 가공식품이 세계시장으로 본격 진출한다. 강진군은 16일 남도농산에서 출시한 쌀귀리 선식이 미국 애틀란타 남대문 마켓에 입점하며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05년에 설립된 남대문마켓은 미국 애틀란타 지역에 8개의 매장과 직원 550여 명을 근무하는 대형 마켓 체인이다. 지난해 쌀귀리를 가공한 선식을 선보인 남도농산은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뛰어난 맛뿐만 아니라 심혈관질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