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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15개월만에 '갓앤데몬' 서비스 종료
컴투스가 방치형 RPG '갓앤데몬'의 서비스를 출시 15개월 만에 종료하기로 했다.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 급감 등 성과 부진이 배경이다. 미사용 유료재화 환불은 5월 20일까지 접수한다. 컴투스는 기존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도원암귀, 프로젝트 ES 등 신작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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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15개월만에 '갓앤데몬' 서비스 종료
컴투스가 방치형 RPG '갓앤데몬'의 서비스를 출시 15개월 만에 종료하기로 했다.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 급감 등 성과 부진이 배경이다. 미사용 유료재화 환불은 5월 20일까지 접수한다. 컴투스는 기존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도원암귀, 프로젝트 ES 등 신작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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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갓앤데몬' 돌연 연령등급 상향
컴투스의 방치형 RPG '갓앤데몬'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연령등급이 기존 12세에서 15세로 상향 조정되며, 국내 AOS 청소년 유저 상당수가 게임 이용이 제한됐다. 컴투스는 12~15세 미만 환불 정책을 안내했으며, 이용자 이탈에 따른 매출 부진과 실적 악영향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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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먹일지]갓앤데몬, 단조롭지 않은 방치형 게임
"전략적으로 플레이하다보니 분명 방치형 게임인데 심심하지 않다." 컴투스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갓앤데몬' 체험 후 소감이다. 게임을 실행하자마자 게임 스토리 설명이 시작됐다. 방치형 게임임에도 깊이 있는 서사를 가진 갓앤데몬은 신을 추종하는 여러 종족들의 대립과 단결, 오랜 전쟁이 이야기를 이뤘다. 이후 메인 전투, 영웅 육성 등 조작법도 함께 소개됐다. 방치형 게임답게 터치 몇 번으로 영웅을 뽑고, 자동 전투를 즐길 수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