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픽플레이, 고용노동부와 맞손···영세사업장에 'HR 플랫폼' 무상 지원
픽플레이가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영세사업장을 위한 HR 플랫폼 '가치업'을 무상 지원한다. 근로자 3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인사·근태관리, 급여 계산, 전자 근로계약 등 핵심 기능을 제공하며, 정부가 연간 이용료 최대 180만원까지 보조한다. 전국 중소기업, 유통·식음료 매장, 제조·건설 현장 등 2만8천여 사업장이 이미 도입했으며, 지원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