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1년 4개월 만에 1억원 아래로 급락한 '비트코인'
며칠째 하락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1년 4개월 만에 1억원 아래로 급락한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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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1년 4개월 만에 1억원 아래로 급락한 '비트코인'
며칠째 하락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1년 4개월 만에 1억원 아래로 급락한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금융일반
iM금융, 작년 당기순익 4439억원···전년比 2배 이상↑
iM금융그룹은 2025년 대손충당금 감소와 자산 건전성 강화에 힘입어 당기순이익(지배주주지분) 4439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106.6% 증가했다. CET1 비율과 iM뱅크 실적도 개선됐으며, 현금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했다.
금융일반
'과징금 선반영' 우리금융, 2년 연속 3조원대 순익 달성
우리금융그룹은 2023년 비이자이익과 보험사 신규 편입 효과에 힘입어 2년 연속 3조원대 순이익(3조1413억원)을 기록했다. 자본비율은 12.9%로 2025년 목표를 조기 달성했으며, 대손비용 축소, 자산 리밸런싱, 미래성장 투자 등으로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모두를 강화했다.
증권·자산운용사
iM증권, 지난해 당기순익 756억···흑자전환
iM증권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756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법인세차감전이익이 크게 개선됐으며, 매출액도 전년 대비 17.8% 늘어난 2조4236억원을 기록했다. 리테일과 부동산PF 부문에서 실적이 호조를 보인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자산과 부채 모두 크게 늘어나면서 자본효율성과 레버리지 관리가 향후 과제로 떠올랐다.
금융일반
과징금에 좌절된 18조···4대 금융 주주환원은 '역대급'(종합)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가 지난해 ELS/LTV 과징금 등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누적 순이익 17조9588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비이자이익의 두자릿수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KB·신한 등은 과감한 주주환원 정책과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대폭 강화했다.
금융일반
BNK금융, 역대급 실적에 건전성까지···"주주환원 여력 충분"
BNK금융그룹이 2023년 비이자이익 증가와 대손비용 감소를 기반으로 8150억원의 역대 최대 순이익을 달성했다. 보통주자본비율 12.34%로 자본적정성이 강화됐으며, 부동산 PF대출 리스크도 크게 줄였다. 그룹은 지속적 자산건전성 관리와 주주환원 정책에 집중할 계획이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차액가맹금 판결이 던진 프랜차이즈의 숙제
차액가맹금을 둘러싼 판결로 프랜차이즈 산업의 기존 수익구조와 관행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원재료 공급 마진과 비용 구조의 불투명성이 법적 분쟁의 핵심이 되면서 계약서의 설명 의무가 강조됐다. 업계는 소송 리스크 확대로 변곡점에 직면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카카오페이, 지난해 영업익 504억···첫 연간 흑자 달성
카카오페이증권이 2025년 4분기 18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643% 성장했다. 주식거래액은 44조9000억원, 월 거래 고객수는 135만명으로 각각 159%, 170% 상승했다. 예탁자산은 9조3000억원으로 139% 증가하며, 해외주식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증권·자산운용사
우리금융, 우리투자증권 종투사 로드맵 본격화···"증자로 CET1 영향 없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투자증권의 종합투자사업자 지정 추진을 위해 단계적 유상증자를 재확인했다. 증권사 증자가 지주사 보통주자본비율(CET1)에 직접 영향이 없음을 강조하며 시장의 우려를 해소했다. 증자 규모와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구체화 시 시장과 충분히 소통하겠다는 방침이다.
종목
타이어株, 관세 우려 털고 역대급 실적···날아오를 시간 왔다
국내 타이어 업계가 단순 물량 경쟁을 넘어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와 내실 있는 수익성 개선에 본격적으로 들어섰다. 넥센타이어, 한국타이어 등 주요 기업들이 압도적 실적을 기록하고도 주가 저평가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올웨더·전기차용 등 고인치 타이어 판매 증가, 원재료 가격 안정, 공장 증설 효과로 장기 성장성과 주가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