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연예계 마약 파문에···엔터주 줄줄이 '울상'
최근 연예계에서 마약 파문이 확산하는 가운데, 관련된 수사 상황이 보도되면서 주요 엔터테인먼트 관련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스엠은 전일 대비 1300원(-1.24%) 하락한 10만3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스엠은 최근 연예계 마약 스캔들뿐만 아니라 카카오의 에스엠 시세조종 의혹과 관련해 회사 소속 일부 경영진이 조사 대상이 되면서 주가 낙폭을 키웠다. 에스엠은 최근 10거래일 중 2거래일을 제외하고 연일 곤두박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