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치열해지는 디지털 경쟁···KB, 신한 제치고 'MAU 1위' 탈환
올해 3분기 가장 높은 당기순이익을 거두며 리딩금융그룹에 등극한 KB금융지주가 모바일뱅킹 앱 월간 활성 이용자(MAU)에서도 1등을 차지했다. KB금융의 MAU가 2600만명을 넘어서며 신한금융지주를 앞질렀기 때문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KB금융지주의 그룹 플랫폼 MAU는 2601만1000명을 기록했다. 이는 금융 플랫폼 및 비금융 플랫폼 MAU를 모두 합친 수치로 전년보다 31%(609만5000명)가량 늘어난 규모다. KB금융의 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