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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그룹,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스마트쉘터' 기증한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일환으로 보고 공공안전 인프라 구축 지원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광주광역시와 대전광역시 내 '스마트쉘터 기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쉘터는 시민을 위한 안전 관련 첨단 기술과 냉난방 등 각종 편의시설이 융합된 미래형 공공시설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광주시 북구‧대전시 유성구,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력해 세부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