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아이폰은 잘 굴러간다···부품사 우려가 기우인 이유
아이폰15 시리즈가 오늘 공개됐다. 전작과 동일하게 기본, 플러스, 프로, 프로맥스 총 4가지 제품으로 나왔다. 충전단자가 라이트닝 포트 대신 'USB-C' 타입으로 교체됐고 탈모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있었던 M자 모양의 '노치'는 완전히 사라졌다. 스마트폰의 성능을 좌우하는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모바일 기기 최초의 3나노 공정이 적용된 A17이 탑재됐다. 부품사들에 가뭄의 단비 같은 소식이다. SK하이닉스부터 LG이노텍, 삼성과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