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장벽 높은 홍삼 사업, 현대그린푸드 검토나선 까닭
현대백화점그룹이 계열사 현대그린푸드를 통해 홍삼 사업 진출을 타진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까지 포트폴리오를 넓혀 신사업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다만 높은 시장 진입장벽으로 인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라는 평가다. 24일 특허청 따르면 현대그린푸드는 지난달 30일 '현대홍삼', '현대홍삼 더 데일리' 등 홍삼 관련 상표 10건을 출원했다. 홍삼 진액을 비롯해 홍삼 음료, 홍삼 젤리 등 홍삼 제품 전반을 아우르는 상표다. 현대그린푸드 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