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셀린느 이탈' 신세계인터내셔날, 2분기 영업익 52.5%↓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5%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1% 줄어든 3338억원을 기록했다. 셀린느 등 일부 브랜드와의 계약 종료가 실적에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2분기는 코스메틱과 럭셔리 패션 브랜드가 실적을 견인했다. 코스메틱은 딥티크, 바이레도 등 니치 향수가 지속 성장하는 가운데 대표적인 비건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 신규 니치향수 브랜드 메모파리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