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동양생명, 상반기 순익 1867억원···전년비 121% 증가
동양생명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8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7%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동 기간 영업이익은 2361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69.5% 증가했지만 순보험서비스손익은 883억원으로 29.1% 감소했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보험
동양생명, 상반기 순익 1867억원···전년비 121% 증가
동양생명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8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0.7%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동 기간 영업이익은 2361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69.5% 증가했지만 순보험서비스손익은 883억원으로 29.1% 감소했다.
건설사
SK에코플랜트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比 145% 증가
SK에코플랜트가 2분기에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환경과 에너지 등 신사업의 매출비중도 커지는 모양세다. SK에코플랜트가 14일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연결기준으로 2분기에 매출액 2조4519억원, 영업이익 129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와 145%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자회사의 호실적과 신사업의 성장이 뒷받침돼서다. 매출액은 SK에코
재계
[임원보수]LG, 상반기 구광모 회장 60억···권봉석 23억6300만원
구광모 LG 회장이 올 상반기 급여와 상여 총 59억9500만원을 받았다. 14일 LG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상반기에 급여 23억3800만원, 상여 36억5700만원을 받았다. 구 회장의 반기 보수는 작년 상반기 71억3900만원 대비 11억4400만원 줄었다. 지난해 상반기엔 급여 22억8800만원, 상여 48억5100만원을 수령했었다. 구 회장의 급여엔 기본급(월 1억9450만원)과 역할급(월 1억9450만원), 기타 복리후생(400만원) 등이 포함됐다. 상여에 대해 LG는 "매출액, 영업이익
산업일반
SK스퀘어, 2분기에 7345억원 영업손실···"회계요인 때문, 문제없다"
SK스퀘어는 연결기준으로 올해 2분기에 영업손실 7345억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SK스퀘어는 투자전문업체로서 투자한 회사들의 실적이 반영된 것으로 현금흐름과 미래투자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스퀘어는 2분기 기준 매출이 전기 대비 1274억원 줄었고 당기순손실로 7040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매출이 마이너스로 전환한 것은 SK하이닉스 지분법 평가 손실 등 회계적 요인들이 반영돼서다.
항공·해운
[임원보수]조원태 회장, 상반기 대한항공서 26억1200만원 수령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대한항공에서 총 26억1210만원을 수령했다. 14일 대한항공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조 회장은 올 상반기 급여 19억7250만원, 상여 6억3960만원 등 총 26억1200만원을 받았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은 "직위, 직무,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월 보수를 산정 후 이를 보상위원회 사전 검토, 이사회의 집행 승인을 통해 확정 지급했다"며 "상여는 안전운항과 영업이익을 달성한 경우 경영성과급 제도에 따라
보험
메리츠화재, 상반기 순익 8390억원···전년비 25.2% 증가
메리츠화재가 상반기 당기순이익 839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5.2%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2분기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434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9% 증가했으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전년 보다 각각 15.9%, 23.0% 증가한 2조 7140억원, 5787억원을 달성했다.
보험
현대해상, 상반기 순익 5780억원···전년비 15.8% 감소
현대해상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57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8% 줄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780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1%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조7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다. 수익성 지표인 보험계약마진(CSM) 규모는 9조870억 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3.4% 늘었다.
증권·자산운용사
이병철 회장보다 보수 높은 과장 나온 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에서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보다 보수가 높은 과장이 나왔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윤태호 채권본부 과장은 올 상반기 기준 34억34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이병철 회장이 다올투자증권에서 받은 9억원보다 3배 이상되는 금액이다. 윤태호 과장은 상여로반 34억100만원을 받았다. 회사 측은 "채권 및 CP 등의 중개영업을 통해 발생한 수익에서 영업활동 중 발생한 부대비용 및 귀속이 명확한 직·간접비를 제한 후
재계
[임원보수]박정호, 스퀘어·하이닉스 상반기 50억···최태원 30억
박정호 SK스퀘어 부회장 겸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올 상반기 등기임원으로 있는 두 회사에서 총 50억원을 받았다. 14일 양사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부회장은 SK스퀘어에서 23억1700만원, SK하이닉스에서 26억88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회사별로 보면 SK하이닉스에선 급여 11억5000만원, 상여 15억400만원을 받았다. SK스퀘어에선 급여 없이 상여만 23만17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최태원 회장은 사내이사로 있는 그
자동차
[임원보수]정의선 회장, 현대차 상반기 급여 20억원···장재훈 사장 7억800만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현대자동차에서 20억원의 급여를 받았다. 14일 현대차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의 올해 상반기 급여는 전년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전년 동기(5억5800만원) 대비 1억5000만원 인상된 7억800만원을 받았다. 이에 대해 현대차는 "임원급여 테이블 및 임원임금 책정 기준 등 내부기준을 기초로 해 직무·직급, 근속기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인재육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총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