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포항제철소 135일만에 정상화···최정우 회장 "포스코, 경제발전 앞장설 것"
포스코는 포항제철소의 완전 정상화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포항 본사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5일만의 제철소 완전 정상화 과정을 되돌아보고 그간 헌신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임직원들과 관계기관 대표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행사에서 "깊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단 한 건의 중대재해 없이 정상화 작업을 마무리해준 임직원들의 헌신을 치하한다"고 말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