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현대트랜시스, 기아 EV9에 '바디케어·저전력열선 시트' 첫 적용
현대차그룹 계열사 현대트랜시스는 기아 EV9(전기차)에 '다이내믹 바디케어', '저전력 카본 열선' 등 세계 최초 기술을 적용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트랜시스는 현대차·기아와 공동개발한 새 기술을 EV9에 적용해 전기차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기술 도입과 관련, 전기차는 전력소비효율(전비)을 높이기 위한 저전력·경량화 기술과 구동부의 단순화로 활용도가 높아진 실내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기술이 중요하다는 평가다. '다이내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