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 美 영업 직접 뛴다···시장 공략 박차
셀트리온그룹이 미국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경영일선에 복귀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다음 주로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동행한다. 총 122개 기업으로 꾸려진 이번 경제사절단 중 바이오 대기업으로는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참석한다. 미국 경제사절단은 전경련의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한 기업들 중 비즈니스 기대성과 대미 교역 및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