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辛의 남자' 이영구 부회장, 해외시장 공략 가속화
롯데그룹이 쇄신 중심의 세대교체 정기임원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롯데 식품군을 이끌고 있는 이영구 롯데웰푸드 대표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롯데 식품부문에서 부회장이 배출된 건 5년 만이다. 롯데 식품 계열사는 이번 인사에서 대거 승진을 이루며 그룹 내에서 힘을 받는 모양새다. 이영구 부회장은 롯데 식품군의 미래 먹거리 발굴이라는 중책을 안고 글로벌 영토 및 신사업 확장에 가속 폐달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