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한국GM, 9년 만에 흑자전환···"올해 50만대 생산체제 구축"
만성 적자에 시달려온 한국GM이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전사적인 비용절감으로 수익성을 개선한 한국GM은 올해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앞세워 50만대 생산체제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전문가들은 한국GM의 흑자전환을 반기면서도 여전히 낮은 내수시장 점유율을 회복해야한다고 조언했다. 한국GM은 지난해 매출액(개별기준) 9조102억원, 영업이익 2766억원, 당기순이익 2101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GM은 지난 2014년부터 2021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