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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LNG 벙커링 전용선 '블루웨일' 명명식 개최

에너지·화학

가스공사, LNG 벙커링 전용선 '블루웨일' 명명식 개최

한국가스공사는 10일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 전용선 '블루 웨일(BLUE WHALE)'에 대한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한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한영석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부회장, 이규봉 현대LNG해운 사장 등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블루웨일은 7500㎥급 LNG 벙커링 전용선이다. 앞으로 국내에 입항하는 LNG 추진선과 조선사 신조(新造) 가스 선

최대실적 행진 끝···신세계, 1Q 매출·영업익 모두 감소

채널

최대실적 행진 끝···신세계, 1Q 매출·영업익 모두 감소

신세계가 지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하며 저조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신세계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5634억원, 영업이익 1524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5%, 6.8% 감소한 수치다. 백화점 사업(광주·대구·대전신세계 별도 법인 포함)은 1분기 매출액 62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늘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9.2% 감소한 110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최대 성과 달성에 대한 특별격려금 지급과 물가상승으

카카오뱅크,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오픈

은행

카카오뱅크,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오픈

카카오뱅크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지난 1월 신규 출시한 '간편 세금 조회·신고 서비스'를 통해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등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 고객이 카카오뱅크 앱에서 간편하게 종합소득세를 조회,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카카오뱅크는 1, 7월 부가가치세,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맞춰 조회·신고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 '간편 세금 조회·신고 서

 원희룡 장관 "GTX-C···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 약속할 것"

한 컷

[한 컷] 원희룡 장관 "GTX-C···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 약속할 것"

국토교통부가 10일 오후 서울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정부 출범 1년 국정과제 현장점검 'CTX-C 창동역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정부부터 본격적인 논의와 대통령의 결심으로 창동역 지하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GTX-C가 개통되면 창동역에서 강남구 삼성역까지 50분 이상 걸리던 것이 14분까지 대폭 단축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GTX-C 연내 착공 등 속도

한전KDN-한국전기공사협회, 에너지ICT·교육 사업 '맞손'

에너지·화학

한전KDN-한국전기공사협회, 에너지ICT·교육 사업 '맞손'

한전KDN과 에너지ICT 전문기업 한국전기공사협회가 전력 산업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훈련 사업을 위해 협력한다. 한전KDN은 9일 한전KDN 나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한국전기공사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한전KDN과 한국전기공사협회의 공동 노력을 통해 에너지ICT 정보시스템 및 클라우드 분야 사업 공동 수행의 근거를 마련하고 전력 산업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훈련 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또 줄었다고?' 올해는 우리집 재산세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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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콕콕]'또 줄었다고?' 올해는 우리집 재산세 얼마?

7월과 9월에 나눠 내는 주택 재산세. 올해는 얼마일까요? 1주택자의 재산세를 살펴봤습니다. 재산세는 공시가격과 이를 과세표준에 반영하는 비율(공정시장가액비율)로 정해지는데요. 지난해 45%로 한시적으로 낮아진 이 비율이 올해는 6억원 이하 주택에서는 더 줄었습니다. 공시가도 떨어진 상황. 이에 2022년 기준 공시가 6억 이하 주택들의 올 재산세는 최대 24.9%까지 감소할 전망입니다. 이를테면 지난해의 2억짜리 주택은 공시가가 줄고(→1억9000만원) 과

신세계인터, 1분기 영업익 103억원···전년比 69%↓

패션·뷰티

신세계인터, 1분기 영업익 103억원···전년比 69%↓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0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69.0% 감소한 규모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4% 줄어든 312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국내 패션사업부의 소싱사업 정리와 해외패션사업부의 일부 브랜드 계약 종료, 추가 인센티브 지급으로 인한 일회성 인건비 증가 등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다만 신세계인터내셔날이 5대 여성복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는 보브, 지컷, 스튜디오

애경산업, 1Q 영업익 154억원···코로나 이후 분기 최대 규모

패션·뷰티

애경산업, 1Q 영업익 154억원···코로나 이후 분기 최대 규모

애경산업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6.8% 증가한 15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분기 최대 규모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3% 증가한 1571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외 경영환경 악화, 중국 소비 심리 위축 지속 등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 및 디지털 채널 강화, 브랜드 포트폴리오 개선 등이 호실적을 견인했다는 것이 애경산업의 설명이다.   사업별로 보

흐릿한 후계구도 속 힘실리는 '허은철·허용준'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2023|GC녹십자②]흐릿한 후계구도 속 힘실리는 '허은철·허용준'

숙부와 조카가 공동 경영 중인 GC녹십자그룹의 후계구도는 아직 불명확하다. 현재 지배구조 정점에는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이 있는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에는 아직 정정한데다 명문화된 최고경영자 승계절차도 없기 때문이다. 최근 허 회장의 두 아들이 지주사 지분을 사들이고 있어 경영권 분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허 회장의 형이자 GC녹십자의 실질적 설립자인 고(故) 허영섭 선대회장의 두 아들

숙부-조카 상생경영 굳건···오너 일가 간 승계 다툼 가능성 잠재

제약·바이오

[지배구조 2023|GC녹십자①]숙부-조카 상생경영 굳건···오너 일가 간 승계 다툼 가능성 잠재

GC녹십자그룹은 숙부인 허일섭 회장과 조카이자 고 허영섭 전 회장의 아들들이 공동 경영을 하고 있다. 재계에선 흔치 않은 구조다. 이 때문에 허 회장 일가와 고 허 전 회장 일가간 경영권 다툼 가능성이 잠재해있다는 평가를 듣기도 한다. 반면 고 허 전 회장의 차남인 허은철 GC녹십자대표에게 무난히 승계가 이뤄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허 회장 일가와 고 허 전 회장 일가 자녀들이 각각 전통 제약 사업과 신성장 사업을 나눠 맡고 있어 지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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