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인사]보험개발원
◇상무 승진 ▲손해보험부문장 임주혁 ◇이사대우 승진 ▲경영관리부문장 오승철 ◇상무 보직 ▲생명·장기손해보험부문장 배동한 ◇실장 보직 ▲기획관리실장 겸 경영기획팀장 신상환 ▲정보서비스실장 정근환 ▲일반손해보험실장 홍성호 ▲자동차보험실장 문성연 ▲생명·장기손해보험실장 김대규 ▲데이터신성장실장 양경희 ▲컨설팅서비스실장 공진규 ▲ARK서비스실장 정창호 ▲법무감사실장 겸 감사팀장 조혜원 ◇팀장 보직 ▲인재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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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보험개발원
◇상무 승진 ▲손해보험부문장 임주혁 ◇이사대우 승진 ▲경영관리부문장 오승철 ◇상무 보직 ▲생명·장기손해보험부문장 배동한 ◇실장 보직 ▲기획관리실장 겸 경영기획팀장 신상환 ▲정보서비스실장 정근환 ▲일반손해보험실장 홍성호 ▲자동차보험실장 문성연 ▲생명·장기손해보험실장 김대규 ▲데이터신성장실장 양경희 ▲컨설팅서비스실장 공진규 ▲ARK서비스실장 정창호 ▲법무감사실장 겸 감사팀장 조혜원 ◇팀장 보직 ▲인재개발팀
유통일반
"지친 간을 위한 필수품" GNC 밀크씨슬 이뮨 바이탈 샷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 약 3000억개가 넘는 간세포로 이뤄져 있다. 뇌나 심장처럼 인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인체의 화학 공장이라 불릴 정도로 독소를 처리하고 체내 물질을 대사, 저장하는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간은 '침묵의 장기'라 불릴 정도로 초기에는 질환을 인지하지 못하는 게 대부분이다. 미미한 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이미 만성질환으로 이어졌을 수 있는데, 이는 간이 50% 이상 손상되어도 자각할 수 있는 증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ESG평가기관 가이던스' 이행 현황 공개
한국거래소는 국내 주요 ESG 평가기관 3개 회사(서스틴베스트, 한국ESG기준원, 한국ESG연구소)가 지난 9월1일부터 ESG 평가기관 가이던스(자율규제 성격)를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3개 회사는 가이던스의 실효적 운영을 위해 자율규제기구인 'ESG 평가기관 협의체(이하 협의체)'를 발족했고 이에 따라 가이던스 준수 및 이행 현황을 공개한다. 평가기관 가이던스 이행 현황을 살펴보면 3개 평가기관이 총 6개 장 21개 조문으로 구성
전기·전자
"MZ세대 사로잡는다"···체험형 공간 공들이는, 삼성·LG
가전업계가 새로운 소비계층인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체험형 공간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직접 만져보고 경험해볼 있는 기회를 제공해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잠재 고객을 확보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삼성전자 등 가전업계에서는 최근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LG전자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Z세대의 경험공간인 '그라운드220(GROUND220)'을
기획연재
[인포그래픽 뉴스]2024년 서울 '첫 해돋이 명소' 17곳은 어디?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새해 해돋이 행사가 펼쳐지는데요. 여러분은 새해 첫 해돋이를 어디에서 볼 계획인가요?
부동산일반
코레일 대규모 조직개편···4개 지역본부 3년여 만에 부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문재인 정부 당시 통폐합했던 4개 지역본부를 부활시키는 것이 골자다. 부사장이 이끄는 조직으로 격상될 것으로 예상됐던 안전총괄본부는 이름만 안전기술총괄본부로 변경했다. 코레일 안팎에선 정치권의 입김이 작용했을 것이란 말도 나오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26일 조직개편을 포함한 임직원 인사를 마무리했다. 2020년 인근 본부와 통폐합했던 대구·광주·충북·
유통일반
롯데, 이웃사랑 성금 70억원 전달
롯데는 연말을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2024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70억원을 기탁한다고 27일 밝혔다. 성금은 저소득 청년 및 영세 자영업자 등 경제 위기로 어려워진 지역 이웃들을 돕고 장애인 및 저소득층의 돌봄, 교육과 함께 이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롯데는 199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기부 25년째인 올해까지 누적 성금은 1118억원에 달한다. 지난해에는 장기간
항공·해운
'시장 안착' 에어프레미아, 흑자 순풍 타고 아시아나 대안 될까
존재감을 키운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아시아나항공의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예상보다 빠르게 시장에 안착한 에어프레미아가 장거리 노선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만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이후 신규 경쟁사로서 역할이 기대된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는 국제선 여객 수요 증가와 화물사업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매출 1296억원, 영업이익 217억원으로 사상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다. 에어프레미아의
채널
롯데, 혁신적인 고객 경험 위해 전략 다변화
롯데가 기존 사업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욱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국내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5년간 37조원을 투입해 헬스앤웰니스,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뉴라이프 플랫폼 등 신성장 테마를 주축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간다. 신성장 사업 동력으로 지속적인 변화·혁신 잇는다 헬스앤웰니스 테마를 이끌고 있는 롯데헬스케어와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에너지·화학
효성그룹, 정기 임원 인사···신임 임원 8명 등 총 16명 승진
효성이 27일 2024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철저한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발휘하여 회사 이익 극대화에 기여한 인사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승진인사는 총 16명으로 △㈜효성 효성기술원 Spandex formulation개발 및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연구 담당 강연수 상무 △㈜효성 재무본부 재무회계 및 세무회계 담당 이창엽 상무 △효성티앤씨㈜ 동나이법인 나이론증설 담당 주영돈 상무 △효성첨단소재㈜ 신사업 담당 이영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