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ELS 6조 손실' 임박···금감원, 분쟁조정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
홍콩H지수 연계 주가연계증권(ELS) 만기가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감독당국이 불완전판매 유형 분류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규모 분쟁 조정이 예상되는 만큼 기준을 제시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연합뉴스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H지수 연계 ELS와 관련해 민원 유형별 분류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H지수 ELS 투자자 중 고령층 비중이 크고 투자 성향이나 가입 목적에 맞지 않는 상품을 권유받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