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융 앱 MAU 2000만 시대···상반기 톱은 '신한'
주요 금융지주사들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20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올해 상반기 그 숫자가 가장 큰 곳은 신한금융지주, 전년 대비 높은 성장률을 보인 곳은 KB금융지주였다. 순이익에서 뿐만 아니라 디지털 성과에서도 리딩금융그룹 경쟁이 이어진 셈이다. 영업 방식의 중심이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디지털 전환 및 성과도 중요한 과제로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신한금융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