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재계 총수들, 막판까지 '부산엑스포 세일즈' 총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 오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개최지가 최종 결정되는 가운데 재계 총수들은 현지에서 막판 '부산 세일즈'를 벌이고 있다. 최태원 회장은 열흘 동안 중남미와 유럽 7개국을 다니며 부산엑스포 유치를 호소했다. 지난 13일부터 주말을 제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