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biology]한국콜마가 최대주주인 이곳, '미니장기' 오가노이드로 암 치료 선도
지난 2018년 설립된 넥스트앤바이오는 '미니 장기', '유사 장기'로도 불리는 오가노이드를 동일한 품질로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암 분야에 특화된 넥스트앤바이오의 오가노이드 기술은 췌장암 등 미충족 의료수요가 큰 질환의 정밀치료 및 신약개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넥스트앤바이오는 기술 상용화 및 세계 시장 리드를 목표로 바이오뱅크 구축, 오가노이드 활용 가이드라인 정립 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