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尹 방미에 4대 그룹 총수 등 경제사절단 동행···경제 6단체장도 참여
이달 말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에 4대 그룹 총수들을 포함한 기업인들이 경제사절단으로 70명가량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연합뉴스와 재계 등에 따르면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구성하는 경제사절단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포함됐다. 4대 그룹 총수들은 앞서 지난달 윤 대통령과 재계의 일본 방문에도 동행했다. 이들을 포함한 재계 주요 인사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