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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준 쿠팡 대표 "쿠팡 대만 진출, 'K열풍' 새 진원지 될 것"
"쿠팡의 대만 진출이 국내 중소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K열풍의 새로운 진원지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박대준 쿠팡 신사업부문 대표가 지난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쿠팡과 함께하는 중소상공인 대만 진출 사업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19일 쿠팡에 따르면 설명회에는 중소기업중앙회·중소기업유통센터·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17개 지방자치단체에 참가 신청을 한 전국 중소상공인과 지자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