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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간 GS25, 美·日 모두 제꼈다
GS25가 베트남 영토를 넓혀가고 있다. 한류 문화 인기를 등에 업고 점포 수를 늘려가며 외국 브랜드들을 제치고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이다. GS25는 베트남 진출 5년 만에 호치민을 비롯한 남부 베트남 지역에서 운영 점포 수 1위 업체로 올라섰다고 4일 밝혔다. 베트남 GS25는 지난 2018년 1월 호치민시에 GS25엠프리스타워점을 오픈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달 말 기준 운영점 수 211점을 기록했다. 이는 서클케이와 패밀리마트 등 앞서 진출한 외국 브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