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금감원 "증권사 해외점포 72개 운영···지난해 순익 57%↓"
지난해 증권사 해외 현지법인의 순이익이 전년 대비 5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3일 발표한 '2022년 국내 증권회사 해외점포 영업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14개 증권사가 14개국에 진출해 총 72개(현지법인 60개·사무소 12개) 해외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사별로는 미래에셋증권 14곳, 한국투자증권 11곳, NH투자증권 8곳, 신한투자증권 7곳 순으로 많았다. 진출 지역별로는 중국·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