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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CJ그룹 회장 "초격차 역량 갖춘 글로벌 1등 목표"

식음료

[신년사]손경식 CJ그룹 회장 "초격차 역량 갖춘 글로벌 1등 목표"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국제정세 불확실성과 국내 경제 침체에 대비하며 '온리원(ONLYONE)' 핵심 정신을 강조했다. 손경식 회장은 2일 2024년 신년사를 통해 "핵심과제를 실행하기 위한 조직문화의 근본적 혁신을 통해 CJ그룹이 초격차 역량을 갖춘 압도적 1등, 나아가 글로벌 1등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손 회장은 글로벌 불확실성과 함께 올해도 국내 경제 상황이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CJ그룹 역시 외부 경영환경과 별개로 사상 초

한양증권

인사·부음

[인사]한양증권

■본부장 겸임 ▲경영지원·FICC·CS본부장 배성수 상무 ▲부동산금융·프로젝트금융본부장 오세원 이사 ■승진 ◆부문장 ▲FM부문장 정진욱 상무 ◆본부장 ▲구조화금융본부장 김완진 상무 ▲CM본부장 박권수 상무 ▲채권시장본부장 김태연 상무 ◆실·센터장 ▲CM센터장 김현임 상무 ▲금융솔루션센터장 강주용 상무 ▲BM실장 송치호 상무 ▲구조화금융센터장 이성일 상무 ▲기업금융센터장 유문성 이사 ▲특수IB센터장 김승범 이

웅진씽크빅, 신임 대표이사에 이봉주 전 삼성전자 부사장 내정

유통일반

웅진씽크빅, 신임 대표이사에 이봉주 전 삼성전자 부사장 내정

웅진씽크빅이 신임 대표이사(CEO)에 이봉주 전 삼성전자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내정자는 지난 1988년부터 2023년까지 35년간 삼성전자에서 HR 관련 핵심 직무를 두루 맡아온 인사·조직관리 전문가다.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전문대학원(MBA) 과정을 마쳤다. 삼성전자에 입사한 이후에는 DS부문 인사팀장, 영국 지역전문가, 사회공헌단장, 산학협력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웅진씽크빅 측은

김승연 토스증권 대표 "리테일·서비스 혁신성으로 외연 확장 나설 것"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김승연 토스증권 대표 "리테일·서비스 혁신성으로 외연 확장 나설 것"

토스증권이 출범 4년 차를 맞은 가운데, 김승연 토스증권 대표는 신년사에서 리테일 비즈니스와 증권 서비스의 혁신성에 초점을 맞췄다. 김승연 대표는 "지난해 하반기에는 해외 주식 매매 시장 점유율 4위를 차지하며 성장성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며 "올해 기회 역시 리테일 비즈니스와 증권 서비스의 혁신성에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토스증권은 고인플레이션 상황 속 변동성이 큰 자본시장 환경에서도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전

국세청, 세금부과 기준 낮춰···소주·승용차 가격 떨어진다

국세청, 세금부과 기준 낮춰···소주·승용차 가격 떨어진다

국세청이 국산 주류와 승용차에 기준판매비율을 도입하면서 소주에 대한 세금 부과 기준이 22% 낮아지며, 자동차의 가격 또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준판매비율제도는 세금을 계산할 때 세금부과 기준금액(과세표준)에서 공제하는 세금할인율이다. 1일 세정당국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해에 국산 주류와 국산 승용차에 '기준판매비율'을 도입해 외국산 제품과의 세금 역차별을 해소하고 국산제품 가격 인하를 통해 소비자 부담을 완화했다고 밝혔다.

최윤호 삼성SDI 사장 "차원이 다른 변화와 혁신 필요"

에너지·화학

[신년사]최윤호 삼성SDI 사장 "차원이 다른 변화와 혁신 필요"

"2024년은 전기차 캐즘(Chasm) 시장 대중화 전 일시적 수요 정체기 영역 진입과 글로벌 경기 침체 지속으로 일시적 성장세 둔화가 전망되는 만큼 사업 전 부문에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변화와 혁신이 필요합니다"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은 2일 기흥사업장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새해맞이'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최 사장은 "최근 신설한 ASB사업화추진팀을 중심으로 미래 배터리 시장의 게임 체인저인 전고체 배터리의 사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2024년은 '실행의 해'···격변하는 경영환경을 차별화의 기회로"

에너지·화학

[신년사]신학철 LG화학 부회장 "2024년은 '실행의 해'···격변하는 경영환경을 차별화의 기회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2024년을 '실행의 해'로 선포하고, 3대 신성장동력 역량 강화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 LG화학은 3대 신성장동력 중심으로 미래 전략 방향을 잘 수립했다"며 "이제는 우리가 세운 방향성에 맞게 실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핵심 과제로는 ▲내부 자산 효율성 증대 ▲사업운영 우선순위화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3대 신성장동력 추진 가속화 ▲ESG 경쟁력 강화

문혁수 LG이노텍 대표 "질적 성장 가속화하자"

전기·전자

[신년사]문혁수 LG이노텍 대표 "질적 성장 가속화하자"

"2024년에는 압도적 기술력과 원가경쟁력으로 질적 성장을 가속화합시다." 문혁수 LG이노텍 대표는 2일 임직원 대상 신년 메시지를 통해 올해 핵심 경영 방침으로 '질적 성장'을 내세웠다. 팬데믹 기간 급성장했던 과거를 넘어, 어떠한 환경에서도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체질 개선을 임직원에게 주문한 것이다. 문 대표는 "올해는 'Great LG이노텍'을 만드는 여정의 시작"이라며 이를 위한 3대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했다. 3대 과제는 ▲고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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