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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2분기 당기순손실 104억원···"3분기엔 흑자 달성"
토스뱅크가 올해 2분기에 104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전분기 순손실 280억원보다 약 3분의 1 수준으로 개선된 수치다. 지난 7월 월간 흑자를 달성한 만큼 3분기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다. 토스뱅크는 31일 경영 공시를 통해 2분기 당기순손실 10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누적 당기순손실은 384억원 수준이다. 전년 동기 1243억원과 비교하면 69% 줄었다. 여신 사업의 성장이 빠른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2분기 기준 여신 잔액은 10조46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