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포터·봉고 LPG 모델, 일주일 만에 3만대 팔렸다
현대자동차 포터와 기아 봉고의 액화석유가스(LPG) 모델이 시장에서 호응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연합뉴스와 대한LPG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출시된 현대차 '2024 포터2'와 기아 '봉고3' 합산 계약 대수가 출시 일주일 만에 3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차와 기아는 내년부터 개정 대기관리권역법 시행으로 소형 택배 화물차와 어린이 통학차량의 경유차 신규 등록이 금지됨에 따라 이들 1톤 트럭의 디젤 모델을 없애고 LPG 모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