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블랙핑크가 기내방송을?···대한항공, YG 손잡고 K-콘텐츠 알린다
대한항공이 YG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K-콘텐츠 알리기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15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YG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장성현 대한항공 마케팅⬝IT부문 부사장, 황보경 YG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대한항공과 케이팝 문화를 선도하는 YG는 콘텐츠, 온오프라인 채널 등을 공동 활용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항공은 YG 소속 아티스트 블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