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김익래 전 회장 수사 본격화···혼란한 키움증권
키움증권이 대주주인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으로 인해 또 다시 늪에 빠졌다. 검찰이 김익래 전 회장은 물론 주요 임직원에 대한 대규모 압수수색을 단행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키움증권 임원 연루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에 지난 4월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발(發) 주가폭락 사태가 발생한 이후 줄곧 억울함을 호소했던 키움증권의 주장도 힘을 잃은 모습이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는 지난 28일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