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SK온, 新고체전해질 개발···전고체배터리 상용화 한 발짝
SK온이 세계 최고 수준의 리튬이온전도도를 갖는 산화물계 신(新) 고체전해질 공동개발에 성공하며 전고체배터리의 경쟁력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 SK온은 31일 단국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희정 교수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산화물계 고체전해질 관련 연구 결과가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스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IF 19.9)' 표지논문에 게재됐다고 전했다. SK온과 단국대 공동 연구팀은 해당 기술에 대해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