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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충남 태안에 모빌리티 스마트시티 건설

부동산일반

현대건설, 충남 태안에 모빌리티 스마트시티 건설

현대건설이 충남 태안군에 모빌리티 인프라 기반의 스마트시티를 건설한다.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충청남도 태안군과 함께 민관협력 체제로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2023 스마트시티 조성·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지역 도시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됐다. '기후 위기'와 '지역소멸' 등 최근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확보하는 2개

이랜드킴스클럽, 일산농협 손잡고 '로컬푸드' 매장 오픈

채널

이랜드킴스클럽, 일산농협 손잡고 '로컬푸드' 매장 오픈

이랜드킴스클럽이 일산농협과 손잡고 지역 농산물 판로 개척에 나섰다. 이랜드킴스클럽은 10일 일산농협과 '로컬푸드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로컬푸드는 최소 유통단계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것이다. 소비자는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지역농산물을 접하고 생산자는 판로를 확대할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선순환 방식이다. 이랜드킴스클럽 최초로 오픈하는 일산점 로컬푸드 매장은 지역 내 70

원 장관 "GTX-C노선 창동역 지하화···은마아파트 제안 노선 재론 여지 없어"

한 컷

[한 컷]원 장관 "GTX-C노선 창동역 지하화···은마아파트 제안 노선 재론 여지 없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역을 찾아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추진 계획 및 역세권 개발계획 등을 살펴봤다. 전철역을 방문하기에 앞서 창동아우르네에서 열린 정부 출범 1년 국정과제 현장점검 'CTX-C 창동역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이번 정부 들어 본격적인 논의와 대통령 결심으로 창동역 지하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GTX-C 연내 착공 등 속도감 있는 추진을 통해 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라는 약속을 반

인구소멸과 로컬리즘

일반

[신간]인구소멸과 로컬리즘

인구 충격을 혁신의 기회로 바꿀 새로운 로컬리즘 제안 대한민국은 지금 세계 그 어느 나라도 가보지 못한 길을 가고 있다. 인구소멸의 정도와 속도는 가히 충격적이어서 낭떠러지로 폭주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상식을 초월한 상상력과 고정관념을 깬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문제가 충격적이면 대응도 그에 준하는 깊이와 범위를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생사의 기로에 선 대한민국 지방도시를 위한 다양한 전략과 아이디어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 수익성 악화 탓 1Q 영업익 -62.2%

건설사

코오롱글로벌, 건설부문 수익성 악화 탓 1Q 영업익 -62.2%

코오롱글로벌이 원자재값 인상 직격탄을 맞았다. 건설부문 수익성이 줄어들면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사장 김정일)은 10일 공시를 통해 2023년 1분기(IFRS 연결 기준) 매출액 5866억원, 영업이익 134억원, 당기순이익 206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건설부문의 원자재값 상승 부담 탓이라는 게 사측 설명이다. 건설부문은 매출액 4615억원(YoY -2%), 영업이익 95억원(YoY -72.3%)을 기록했다. 사측은 "코오롱글로벌

금감원 "유니버셜종신보험은 저축상품 아니다"

보험

금감원 "유니버셜종신보험은 저축상품 아니다"

#직장인 A씨는 보험설계사에게 '목돈 마련이 가능한 저축상품'이라는 설명을 듣고 유니버셜종신보험에 가입했다. 하지만 A씨는 이 상품이 사망을 보장하는 보험이라는 점을 뒤늦게 알게 돼 불완전판매 사유로 민원을 제기했다. 하지만 상품설명서 등에 '종신보험'이 명기돼 있고 주요 사항에 A씨가 자필 서명해 민원은 수용되지 않았다. 금융감독원은 10일 유니버셜종신보험은 저축·재테크 목적에 적합한 상품이 아니라며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KISCO홀딩스 주총서 국민연금 의결권 대리 행사

증권·자산운용사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KISCO홀딩스 주총서 국민연금 의결권 대리 행사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 KISCO홀딩스(키스코홀딩스) 정기 주주총회에서 국민연금 의결권을 대리로 행사해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연금이 위임한 적이 없는 의결권을 행사했기 때문이다. 자산운용 측은 업무처리 상의 의도치 않은 실수였다는 입장이다. 10일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24일 열린 키스코홀딩스 주총에서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은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관련 의안에 대해 2만5340주(약 5억원)로 의결권 행사를 했

尹 부동산 1년, 시장 경착륙 막았으나 아직 '불안'

부동산일반

尹 부동산 1년, 시장 경착륙 막았으나 아직 '불안'

윤석열 정부 들어 급등하던 부동산시장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정책적인 영향보다는 높아진 주택가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담감과 금리 인상에 따른 금융 부담으로 매수세가 꺾인 영향이다. 부동산 가격 급락세를 막기 위해 윤석열 정부는 다방면의 부동산규제 완화를 통해 연착륙을 시도했고, 현재는 어느 정도 시장에 먹힌 분위기다. 다만 자영업자와 영끌 족이 빌린 '빚 폭탄'과 계속되는 경제침체로 인한 향후 리스크를 생각하면 여전히 폭탄을 안

새 이름 내건 대기업 상장사, '개명 효과'는 없었다

종목

새 이름 내건 대기업 상장사, '개명 효과'는 없었다

최근 산업계에서는 롯데웰푸드,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퓨처엠 등 낯선 이름의 회사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생소한 이름의 회사들이지만 이 회사의 옛 이름을 들춰보면 오랫동안 낯이 익은 간판을 달던 곳들이다. 기업의 개명은 기존 본업에 국한하지 않고 미래 먹거리를 적극 창출해 기업 영속성을 높이겠다는 뜻이 반영돼 있다. 하지만 이름을 바꿨다고 해서 회사의 가치까지는 높아지지는 않는 듯하다. 회사 간판을 바꾼 후에도 묘연한 주가 흐름을 보

재물보험사 FM글로벌, 고객사에 8억달러 규모 크레딧 지급

보험

재물보험사 FM글로벌, 고객사에 8억달러 규모 크레딧 지급

세계 최대의 재물보험사 중 하나인 FM 글로벌이 지난해 뛰어난 재무 성과를 기록함에 따라 지급 이래 최대 금액인 미화 8억 달러 규모(원화 약 1조560억원)의 '멤버십 크레딧'을 고객사에게 지급할 계획이라고 10일 발표했다. FM글로벌 멤버십 크레딧은 보험 상품에 가입한 기업이 납입한 보험료와 계약 유지 기간에 따라 산정된다. 이는 고객사의 보험 갱신 일정에 맞춰 보험료에서 차감된다. 이에 따라 ▲계약 유지 기간이 5년 미만인 고객사는 총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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