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10대 건설사 상장사, 1Q 실적 방어 성공적
10대 건설사 상장사 대부분이 올해 1분기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물산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10조2386억원, 영업이익 640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건설부문의 해외 수주 성과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18.3% 증가했다. 실적 선방은 건설부문이 견인했다. 건설 부문의 1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2920억원, 4조600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88.4%, 52.4% 증가했다. 수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