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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친환경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이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한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생활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자는 취지로 환경부가 2월부터 전개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1회용품을 0(Zero)으로 만들겠다는 동작이 담긴 사진을 촬영해 온라인에 업로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김준형 사장은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서 임직원들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

"IFA서 제대로 붙는다"···LG 이어 삼성도 세탁·건조 '올인원' 제품 공개

전기·전자

"IFA서 제대로 붙는다"···LG 이어 삼성도 세탁·건조 '올인원' 제품 공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탁기와 건조기가 융합된 신제품을 다음 달 1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3'에서 동시에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IFA 2023'에서 세탁기 한 대로 건조까지 가능한 신제품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25kg 용량의 세탁기와 13kg 용량 건조기가 한 대로 합쳐진 제품이다. 세탁 후 빨래를 건조기로 옮기지 않아도 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 좁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알파세대 1/3, 소비·지출내역 부모와 공유 선호"

금융일반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알파세대 1/3, 소비·지출내역 부모와 공유 선호"

발파 세대는 1990년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Z세대와 2010년 초반 이후에 태어난 알파 세대의 합성어로, 1990년대 중반 이후 태어난 세대를 통칭한다. 보고서는 발파 세대 중에서도 특히 알파(초등생) 세대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알파 세대는 밀레니얼의 자녀이자 베이비부머의 손자녀로, 윗세대의 경제적 지원이 충분하고 신체적·정신적 성숙이 빨라 이전 세대보다 일찍 금융을 접하며 이미 부모와 함께 금융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동남아 MZ도 사로잡은 '코리안 할매 입맛'

비즈

[카드뉴스]동남아 MZ도 사로잡은 '코리안 할매 입맛'

할매니얼(할매입맛+밀레니얼)이라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즐겨 먹는 약과·떡·엿 등이 젊은 세대에서도 인기가 높은 요즘의 레트로 간식 열풍을 일컫는 말인데요. 이 할매니얼 현상이 동남아에서도 목격되고 있습니다. 동남아와 대만 최대의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코리아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남아에서의 한국산 레트로 스낵 주문량은 지난해 동기 대비 53% 증가했습니다. 이 중 약켓팅(약과+티켓팅)이 별도의 신조어로 등장할 만큼 국내에서

삼성전자, '개발자 콘퍼런스' 개최···고객 경험 비전 제시

전기·전자

삼성전자, '개발자 콘퍼런스' 개최···고객 경험 비전 제시

삼성전자가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3(The 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23, 이하 ΄SDC23΄)΄을 10월 5일(미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 센터(Moscone Center)에서 개최한다. 2013년 시작돼 올해로 9번째를 맞는 SDC는 전 세계 개발자들의 축제로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서비스·플랫폼 비전과 혁신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글로벌 행사다. 삼성전자는 올해 한종희 DX부문장 부회장의 기조연설로 SDC의 막을 연다. 한 부회장은 플랫폼 혁신과

삼성전기, 자원순환율 100% 달성···장덕현 "지구환경 생각하는 제품 개발"

친환경

삼성전기, 자원순환율 100% 달성···장덕현 "지구환경 생각하는 제품 개발"

삼성전기는 30일 세종·부산사업장이 글로벌 안전과학 회사인 UL솔루션즈(UL Solutions)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등급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기 수원사업장의 평균 자원순환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0%를 달성해 2년 연속 플래티넘 등급 취득에 성공했다. 세종·부산사업장도 올해 플래티넘 등급을 취득하여 국내 전(全) 사업장 최고 등급 획득을 달성했다. '폐기물 매립 제로(ZWTL:Zero Waste To Landfill)'는 사업장에서 발생하

KT, 르완다 사업 적자 눈덩이⋯새 대표 결단에 쏠린 눈

통신

KT, 르완다 사업 적자 눈덩이⋯새 대표 결단에 쏠린 눈

연초부터 이어진 KT의 경영권 공백 속, 아프리카 르완다 통신 사업 적자 규모는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적자 규모만 지난해 연간 수준을 상회했다. 오늘(30일) 선임될 김영섭 차기 대표이사가 어떤 결단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오랜기간 막대한 적자를 쌓아온 사업인 만큼, 정리수순에 들어갈 가능성도 배제하긴 어렵다. 3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 2013년 르완다 통신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르완다 정부의 ICT 활성화 정책과 비

로봇 운전과 인간 운전의 충돌

권용주

[권용주의 모빌리티쿠스]로봇 운전과 인간 운전의 충돌

"당장 로봇 택시 운행을 금지해야 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소방 당국이 캘리포니아 자치 당국에 요구하는 목소리다. 격렬한 토론 끝에 로봇 택시 운행을 24시간 허용한 지 일주일이 지나 벌어진 일 때문이다. 승객을 태운 로봇 택시가 정상적으로 녹색 신호를 인식하고 사거리에 진입했다. 하지만 그 순간, 긴급 출동하는 소방차가 로봇 택시를 추돌했다. 이미 사이렌을 울리며 사고 현장으로 가던 소방차는 사거리에서 로봇 택시가 비켜줄 것으로 기대했

비자레알 한국GM 사장 호된 신고식···취임하자마자 파업 맞나

자동차

비자레알 한국GM 사장 호된 신고식···취임하자마자 파업 맞나

헥터 비자레알 한국GM(GM 한국사업장) 신임 사장이 취임하자마자 호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상 테이블에 15번이나 앉았지만 아직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어서다. 임금인상과 전기차 생산 배정, 해고자 복직 등이 핵심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비자레알 사장은 노사관계를 신속히 안정시켜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30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에 따르면 중앙노동위원회는 지난 17일 한국지엠 노조의 노동쟁의 조정신

롯데건설, 서울 정비사업장 지연우려

건설사

[건설업계는 지금]롯데건설, 서울 정비사업장 지연우려

롯데건설이 이미 수주한 정비사업 탓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공사비 문제도 있고 수주 당시 약속했던 공약이 공공기관 반대로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책임져야 할 부담액이 증가했다. 우선 갈현1구역은 현재 첫 삽도 못 뜬 상태다. 지난 5월 착공 예정이었으나, 사업비 대출, 조합원과의 갈등, 초품아 추진을 위한 용도변경 등으로 일정이 미뤄진 탓이다. 롯데건설은 갈현1구역 수주를 위해 조합원의 중도금 등 금융비용을 입주 때까지 받지 않는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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