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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대어 파두, 코스닥 상장 첫 날 16% 급락

종목

[특징주]올해 첫 대어 파두, 코스닥 상장 첫 날 16% 급락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파두의 주가가 급락 중이다. 7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파두의 주가는 공모가(3만1000원) 대비 16.54% 내린 2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파두의 공모가는 희망 공모 밴드(2만6000원~3만1000원)의 최상단인 3만1000원에 확정됐다. 앞서 파두는 일반청약에서도 부진한 성적표를 받은 바 있다. 파두의 일반청약 경쟁률은 80대 1로 타 중소형 새내기 주들의 세자릿수 경쟁률과 비교하면 저조한 수준을 기록했다.

HLB, 美FDA와 신약허가 본심사 개시 후 첫  미팅···"추가 요청 없어"

제약·바이오

HLB, 美FDA와 신약허가 본심사 개시 후 첫 미팅···"추가 요청 없어"

신약허가 본심사에 진입한 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와 항서제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본심사 개시 후 첫 미팅(AOM)을 공동으로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4일(미국시간) 열린 해당 오리엔테이션은 양사가 제출한 신약허가신청서(NDA/BLA)에 대한 FDA의 본격적인 심사에 앞서 각 분야 심사관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화상회의 형식으로 치러진 오리엔테이션 미팅은 엘레바와 항서제약의 주요 임원들이 FDA 심사관들을 상대

GS리테일, 임직원 복지 포인트 운영업체와 제휴 확대

채널

GS리테일, 임직원 복지 포인트 운영업체와 제휴 확대

GS리테일은 GS더프레시가 지난 6월부터 오렌지원의 웰페어클럽(Welfare club)을 시작으로 임직원 복지 포인트 운영업체들과 제휴를 확대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웰페어클럽은 제휴된 기업체의 임직원 및 공무원, 교사·교직원 등에게 지급되는 복지 포인트를 운영하는 복지 포인트 서비스다. 웰페어클럽을 비롯해 GS더프레시가 제휴한 포인트 운영사들의 연간 운용 포인트 금액 규모는 약 3조원이며 사용자는 500만명 수준이다. GS더프레시에서 사용

삼성 강남 컬처랩, 특별강연으로 인기 몰이

전기·전자

삼성 강남 컬처랩, 특별강연으로 인기 몰이

삼성전자는 '삼성 강남'에서 운영하고 있는 오프라인 클래스 '컬처랩(Culture Lab)'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컬처랩'은 삼성전자의 최신 모바일·가전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배우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삼성전자 임직원이 직접 들려주는 사내 스토리 '사내(社內)진미',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월드 콘텐츠를 활용한 '픽셀 아트 크리에이터' 등 일부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됐다. 지난 7월 15일 첫 번째 강연이 진행

이마트24, 올 상반기 밀키트 매출 6.9배↑···8월 한 달 '반값 행사'

채널

이마트24, 올 상반기 밀키트 매출 6.9배↑···8월 한 달 '반값 행사'

이마트24는 올해 상반기 밀키트 매출을 살펴본 결과 지난해 대비 6.9배(585%)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매출 역시 전년 대비 6배(510%) 이상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또,이마트24가 매장에서 밀키트를 구매한 고객이 동시에 결제한 상품을 조사한 결과 즉석밥, 라면, 소주·맥주 등이 구매횟수 상위 5위에서 순위를 다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외식 물가 상승과 식재료의 가격 인상으로 인해 근거리 편의점에서 밀키트를 찾는 '집밥족'이 늘었기 때

올해 첫 대어 '파두', 이날 코스닥시장 입성···분위기 반전 성공할까

IPO

올해 첫 대어 '파두', 이날 코스닥시장 입성···분위기 반전 성공할까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파두가 이날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올해 첫 대어로 주목받았으나 일반청약 흥행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모습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파두는 이날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다. 파두의 공모가는 희망 공보가 밴드(2만6000원~3만1000원)의 최상단인 3만1000원으로 확정됐다. 지난 6월부터 가격제한폭이 변경됨에 따라 시초가 없이 공모가 3만1000원으로 거래를 시작, 최저 1만8600원에서 최고 12

롯데百, 외국인 관광객 전용 'K-뷰티 투어' 선봬

채널

롯데百, 외국인 관광객 전용 'K-뷰티 투어' 선봬

롯데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K-뷰티 투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한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K-뷰티'에 대한 열기도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실제 올해 1~7월 롯데백화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구매한 뷰티 상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롯데백화점의 뷰티 매장을 '필수 관광 코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K-뷰티 투어' 서비스를 진행한다. 'K-뷰티 투어'는 다양한

"양 묻고 질로 가?" 요즘 사람들 인간관계 보니

리빙

[카드뉴스]"양 묻고 질로 가?" 요즘 사람들 인간관계 보니

사람들은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인맥의 유형도 각자의 성향에 따라 다를 텐데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주로 어떤 인간관계 유형을 선호할까요?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인간관계를 맺을 때, 관계의 넓이보다는 깊이를 중시한다는 응답이 약 2배 더 많았습니다. 인간관계는 '넓을수록 좋다'는 인식도 높지 않았는데요. 실제로 84.0%는 '소수의 몇 명 친한 친구들이 있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삶이라

LH '순살 아파트'發 법정분쟁 불가피 전망

부동산일반

LH '순살 아파트'發 법정분쟁 불가피 전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최근 논란이 된 철근 누락 이슈와 관련해 법정분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누락, 하자 부분과 관련해 시공사와의 책임 소재 및 추가 공사비 갈등과 보완 부분을 두고 예비 입주민들과의 갈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서다. LH에 따르면 LH 15개 아파트 단지에 철근 누락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철근 누락 15개 단지 중 임대단지는 10곳, 분양단지는 5곳으로 나타났다. 이미 입주민들과의 갈등은 피할 수 없는 상황

국토부, 잼버리 현장에 냉방버스 100대·냉장냉동 탑차 15대 지원

부동산일반

국토부, 잼버리 현장에 냉방버스 100대·냉장냉동 탑차 15대 지원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정상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 정부가 행사장에 냉방 대형버스 100대와 냉장·냉동 탑차 15대를 투입했다. 국토교통부는 세계잼버리 대회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직위원회로부터 요청받은 냉방 대형버스와 탑차를 확보해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는 위생 상태 개선을 위해선 GS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건설업계의 협조를 받아 청소인력 350명을 보냈으며, 행사 종료 때까지 총 600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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