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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업계 최초 해외법인 투자 유치···아스터와 JV 설립
신한카드가 카자흐스탄에 진출한지 9년 만에 해외법인 신한파이낸스에 업계 최초로 합작투자를 유치, JV(Joint Venture)사로 한단계 도약한다. 신한카드는 카자흐스탄 현지법인 신한파이낸스가 현지 자동차 딜러사 아스터(Aster)와의 합작 파트너십 계약 체결을 통해 향후 5년간 자본금 약 310억원의 합작투자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신한파이낸스는 금번 계약 체결을 기반으로 한 아스터사의 단계적인 합작투자를 통해 자기자본 약 620억을 갖춘 JV(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