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이지스자산운용, 오태석 인프라부문 대표 선임
이지스자산운용이 오태석 인프라부문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이지스자산운용은 3일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연이은 조직개편으로 대체투자 부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해외투자 펀드의 촘촘한 대응과 내부통제 또한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오태석 대표는 2022년 인프라전략투자파트 신설 당시 합류한 인사로 맥쿼리캐피탈, 삼천리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구 신한대체투자운용) 등을 거쳐 20여년간 인프라 분야에 매진한 투자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