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TV 시장 살아난다···삼성·LG 실적 개선 기대감↑
팬데믹 특수 이후 2년 연속 내리막길을 걷던 글로벌 TV 시장이 올해 2분기 바닥을 찍고 수요를 회복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TV 교체 사이클이 도래하며 2분기에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한다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부진을 겪었던 전자업계의 TV 판매 실적도 올해는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12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2분기 글로벌 액정표시장치(LCD) TV 출하량은 4320만대로 추정된다. LCD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