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630조원' SMR에 서명한 韓·美···원전 강자 두산에너빌리티 '활짝'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현지에 방문한 국내 경제사절단이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자로(SMR)와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잇따라 체결하며 원전 강국으로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특히 국내 원전 시장을 이끄는 두산에너빌리티도 현지 기업들과 SMR 사업 공략 회담 등을 가지며 국내외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는 원전 종합 기업으로 나설 준비를 마쳤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경제사절단 122개사는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